#도서협찬 📚 완벽한 결혼 by제네바 로즈🌱 “섹시하고 충격적인 로맨스릴러의 등장! 제2의 《나를 찾아줘》.”“끝까지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단 한 권으로 스타덤에 오른 ‘반전의 여왕’ 🌱~<나를 찾아줘> 를 너무 인상적으로 본 지라 제 2의 <나를 찾아줘> 라는 소개글을 보고 무척 궁금했다. 그러나 개인적인 느낌은 그 이상이었다. 훨씬 더 미스터리하고 긴장감도 컸다. 세라 모건은 워싱턴 DC 최고의 형사 변호사이다. 비록 몹시 바쁜 일상이었지만 그만큼 부유한 생활에 잘 생긴 작가 남편까지 그녀의 삶은 완벽해 보였다. 커리어도, 결혼생활도.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 까지는. 모든 건이 완벽해 보였던 결혼생활을 깨고 남편 애덤이 외도를 했다. 이것만으로도 충격일텐데 남편의 내연녀가 세라의 별장 침대에서 죽었으며 모든 단서가 남편을 살인자로 지목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 날은 세라와 애덤의 결혼 10주년 기념일이었고 심지어 내연녀 켈리는 임신까지 하고 있었다. 도대체 세라의 결혼생활은 이제까지 무엇이었던가? 그녀의 남편도, 그녀의 결혼도 모든 것이 허상이었다. 남편은 더 이상 세라가 알고있던 그 사람이 아니었다. 외도는 없을 것 같던 남편이었지만 외도를 했고, 그는 내연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는 말까지 한다. 자신에게는 아내 세라와 내연녀 켈리가 모두 있어야 한다고. 세라의 배신감은 컸지만 그녀는 적어도 애덤이 살인자는 아닐 것이라는 믿음으로 변호를 맡는다. 사건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내연녀 켈리에게서는 세 명의 DNA가 나오고, 좋은 사람으로 보였던 애덤은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며 탈출을 감행하기까지 한다. 이제는 모두가 의심스럽고 아무도 믿을 수가 없다. 이야기는 세라와 애덤의 시점을 번갈아 가며 이야기하지만, 여자인 나는 애덤보다 세라에게 더 감정이입이 되었다. 그리고 세라의 마음으로 애덤의 배신과 행동에 계속 분노하게 되었다. 그는 너무도 뻔뻔하고 이기적이었기에 나라면 절대 그의 변호에 나서지 않았을테지만 세라는 사건을 조사한다. 세라는 그를 많이 사랑하나보다. 그러나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결말에서 다시금 놀라게 된다. 숨막히는 결론이지만 수긍하게 된다.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길! @ofanhouse.official#완벽한결혼 #제네바로즈 #반타#미스터리 #로맨스릴러 #추리소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