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혼자 기대하고 상처받지 마라 by하야시 겐타로🌱 “기대하지 않았더라면 상처도 받지 않았을 텐데!” 모두와 잘 지내고 싶어 꾹 참는 당신에게 필요한 감정 조절 솔루션,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는‘적정 거리’수업! 🌱~나약한 인간은 오늘도 기대했다가 실망만 한다. 몰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된다. 나도 모르게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상처받고 나면 그제서야 정신이 든다. 내가 왜 그랬지? 그렇지만 너무 실망하지 말자.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니니까. 세익스피어는 "기대는 모든 비극의 근원" 이라고 했다. 고로 인간의 기대는 본능이고 기대하지 않고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은 하루에 3만 5천번에 달하는 의사결정을 하기 때문에 기대의 수도 몇 천번은 된다. 기대에는 기대하는 쪽과 기대를 받는 쪽이 존재하며 공존하고픈 마음에서 기인한다. 그래서 기대를 받으면 부응하고자 하는 헌신욕구가 생겨나는 것이며 잘 활용하면 인간관계에서 윤활유가 되기도 한다. 기대는 쌓아두지 말고 적절히 표현하여 전달하는 것이 좋다. 정량화해서 전달하면 이해가 빠르기는 하지만, 실제로 기대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더 흔하다. 저자는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가장 확실한 원칙으로 3가지를 제시한다. 1.기대가 이루어 진다는 생각버리기 2.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실망에 대비 3.적당한 기대를 갖는 '감정 브레이크' 훈련하기 그러므로 타인의 말이나 약속을 지나치게 신뢰하지 말고 각자의 사정이 있음을 먼저 생각하자. 이루어지면 그것이 대단한 행운이다. 기대치를 잘 조절하는 것이 좋으나 그럼에도 배신당했다 느껴지면 일단 웃고, 다른 사람 탓은 하지말자. 기대에 부응한다는 것은 원래 어려운 것이고, 오히려 상대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 때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기대라는 것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서로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 싹트는 것이니 실망만 하지 않으면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 타인이 나를 믿고, 내가 믿을 수 있는 타인이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일이다. 그렇기에 기대치를 조금만 낮추면 성사되지 않아도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 이제까지 '실망' 이라는 감정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기준을 '기대' 로 바꾸면 될 것 같다. 실망할 때 하더라도 '기대' 할 수 있는 순간이 내게 온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기쁘지 아니한가! @woongjin_readers#혼자기대하고상처받지마라 #하야시겐타로 #갤리온 #웅진지식하우스 #서평단 #도서협찬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