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가에서 - 예술이 나에게 주는 일 년의 위로
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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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가에서 - 부이(BUOY) (엮은이) 부이(BUOY)
2025-11-28>

일단 책 제목이 예술 그 자체..!!
나의 창가에서, 예술이 나에게 주는 일 년의 위로 라니..
책 제목 지으신 분... 너무 좋다구요

해가 바뀌면 기웃거리게 되는 게 달력인데, 이 책은 그 용도로도 좋고, 무엇보다 하루 한 장 필사하기에도 딱이 다.
거기에 더해 엄선된 좋은 문장과 그림까지.
이건 정말 말도 못 하게 좋다!!

매년 펼쳐보며 글과 그림을 보면서
그때의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일 년 필사를 시작해볼까..?!!
(이미 많이 하고 있지만... 여기에 더해본다...!)

매일의 위로를 찾고 싶은 분, 좋은 글과 그림으로 하루의 시작을 즐기고 싶은 분, 혹은 하루의 마무리로 따뜻함을 간직하고 싶은 분, 일 년 필사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책이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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