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빠져드는 문학 - 햇살과나무꾼 글, 오승민 그림, 한울림어린이/2021.12.20,P, 250>🎈이 책, 매력적인 책이다. 우리가 고전이라고 여기는 책들을 쓰게 된 작가의 당시 생의 삶과 가치관과 왜 쓰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너무 재밌다. 앞의 피드에 올린 나의 첫 서양고전과 동양고전이 고전의 맛배기로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권한다면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부터 성인까지꽤 흥미롭게 읽혀질 수 있을 것이다. 예로, 레미제라블 대해 적자면 일반적으로 레미제라블에 대한 책의 이야기를 적는데 이 책은 왜 작가가 레미제라블이란 책을 쓰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적혀 있다. 너무너무 흥미롭고 재밌었다. 아이에게 읽히기에는 첫째가 많이 어리기 때문에 좀 더 크면 꼭 읽혀야겠다. 고전에 대해서 좀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고전 시작하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면, 고전이 쓰여지게 된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어른인 내게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