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안에 10억 빚을 갚고 수백억 부자가 되겠다는 거대한 목표를 세워놓고서는 자기도 모르게 풍요를 누리고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해 저항하고 있었다. 새 집에서 풍요와 자유로움을 매일 느끼기 시작하였고, 우주에서 보내준 풍요를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묘하게 에너지장이 바뀌어 밝고 풍요로운 에너지장으로 옮겨온 느낌이었다.
​실제로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게되면서 ‘잠재의식에 소원을 입력하면 우주는 정말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최상의 방법을 찾아서 이루어지는구나’하고 감탄이 나왔다.
​소원에 대하여 집착하는 것은 끌어당김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자신이 이미 가졌다는 것을 안다면 더 이상 그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끌어당김은 활시위를 당겨서 화살을 과녁에 맞추는 행위에 비유할 수 있다. 과녁을 정확히 조준하고 활시위를 있는 힘껏 당긴 뒤에는 손에 힘을 놓아버려야 한다. 충분히 끌어당김을 했다면 당연히 받을 것으로 알고 꽉 움켜진 힘을 빼야한다.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있다.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것이 아니어서 일어나지 않았다면, 더 좋은 것이 올 것임을 믿으라.
​지혜로운 우주의 지성이 우리 자신보다 더 좋은 때를 알기에 거기에 맞춰서 실현시켜 줍니다. 그래서 저는 원하는 목표에 대해 대략적인 기일을 설정하기는 하지만, 마감 기일에 집착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외칩니다.
“나에게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되고자하는 사람처럼 옷을 입어라.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와 평가가 바뀔 것이고 나도 옷에 맞춰 행동하게 될 것이다.
​우주에는 무한한 풍요가 있고 자신이 무한한 풍요를 가졌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무한히 베풀 수 있습니다. 자신이 내보내는 만큼 다시 채워지고 또 흐를 것을 알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그런 사람에게는 돈의 흐름이 좋기에 베푼 것보다 더 많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점점 더 많은 부가 모여들죠.
​자신이 백조인 줄도 모르고 오리 무리에 섞여서 미운 오리 새끼로 자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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