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 (50만 부 기념 뉴 에디션)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보너스 스토리 수록)
모건 하우절 지음, 이지연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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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유명한 책인가? 너무 두꺼운데 하며 안 읽다가 마음 먹고 읽게된 책. 책 읽다가 이 글 잘 쓰는 똑똑한 저자 누구야 하면서 모건하우젤 작가 소개를 다시 살펴보았다. 돈 문제는 재무관리가 아닌 역사와 심리학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저자. 부자가 되려면 재무계획뿐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잘 알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세상에서 서로 다른 돈에 대한 관점을 형성하였다. 누구나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주어진 순간에 자신에게 합리적으로 보이는 의사결정을 하지만, 이것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남이 보기에는 비합리적이고 미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100% 의사결정이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행운과 리스크가 항상 따르고 있다.

가장 어려운 것은 멈출 수 있는 골대를 세우는 것이다. 나를 멈추게 하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수익률이 아니라 꾸준한 수익률이 중요하며 시간의 힘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든다.

부자가 되는 것과 부자로 남는 것은 다르다. 부자로 남으려면 리스크 대비를 해야한다.

항상 이길 수는 없다. 투자를 할 때에도 모든 투자를 다 성공할 수는 없다. 이길 때 크게 이기고, 질 때 작게 지도록 하라.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없으면 불운이 던지는 대로 무엇이든 수용하는 수 밖에 없다.

사람은 100% 이성적일 수 가 없다. 적당히 합리적이고 적당히 감정적인 전략이 더 우세할 수 있다.

돈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점은 내가 시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나와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설득당하지 않는 것이다.

항상 비관주의자의 말이 낙관주의자의 말보다 더 일리 있고 설득력있게 보인다.

내가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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