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설명 방식도 초심자가 적용하기 쉽도록 어려운 용어나 개념은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따라 하기 쉬운 실습 과정을 제시한다. 또한, 책과 함께 제공되는 실습 파일을 활용하면 실제 포토샵에서 직접 작업하면서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여 처음 포토샵을 접하는 사람이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배우기에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포토샵을 배우다 보면 메뉴나 기능명이 영어로 되어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한글판 포토샵을 기준으로 설명하면서도, 영문판에서 어떤 용어를 사용하는지 병기해 놓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기능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포토샵을 배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기본적인 기능은 알지만 실무에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