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스코드를 정리하여 따로 제공하고 교재에 있는 코드들도 코드 설명을 통해 왜 이 코드들이 쓰여졌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해 주어 초심자도 쉽게 따라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책에서 다루는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최신 딥러닝 분야들도 제공하여 단순한 딥러닝 모델을 넘어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모델을 개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로 끝내는 파이토치 딥러닝』은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코드를 작성하며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용적인 책이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최신 딥러닝 분야까지 다루고 있어 책을 끝낸 후 다음 단계로 나가기 위한 발판도 제공한다. 이론과 실전을 동시에 익히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딥러닝을 차근차근 학습해 나가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