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 전2권
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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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은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최신 출제 경향과 핵심 개념, 기출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종합 학습서입니다. ADsP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데이터 기반 사회에서 필수적인 분석 역량을 검증하는 시험입니다. 최근 한국전력공사에서 가산점 목록에 포함해서 앞으로도 각종 공기업에서 가산점 용도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시험의 성격과 요구를 반영해 단기간 집중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핵심 이론과 문제를 한 권에 담아 스스로 학습하는 수험생도 흐름을 놓치지 않고 대비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시험의 세 가지 과목, 즉 데이터 이해, 데이터 분석 기획, 데이터 분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기초 개념과 정보의 활용, 데이터 사이언스의 전략적 인사이트를 먼저 정리하고, 이어서 분석 기획의 방향성과 방법론, 과제 발굴 등을 다룹니다. 마지막으로는 R을 활용한 기초 실습부터 통계 분석과 정형 데이터 마이닝까지 시험에 출제되는 주요 영역을 포괄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가진 특징 중 하나는 CorePrep 앱과 연계된 AI 기반 맞춤 학습 기능입니다. 본문과 함께 제공되는 앱은 학습자의 진도와 이해도를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시하며, 기출 문제 은행 시스템을 통해 반복 학습과 약점 보완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험 직전에 합격을 점검할 수 있는 라이브 특강과 2026년 출제 포인트 강의도 제공되어, 단순한 이론 공부를 넘어서 실전 준비까지 이어지도록 도와 줍니다.


《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은 ADsP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특히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적합합니다. 방대한 데이터 분석 범위를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실전과 연계된 학습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시험 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험 준비 과정 속에서 기본 개념과 실전 문제 사이의 흐름을 이해하고, 앱이 제공해주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시험준비를 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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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DsP 데이터 분석 자격검정 실전문제
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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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6 ADsP 데이터 분석 자격검정 실전문제》는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장에서 요구되는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교재입니다. ADsP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데이터 기반 사회에서 필요한 분석 역량을 검증하는 대표적인 자격증입니다. 이 책은 문제력과 시간 관리를 연습할 수 있는 실전 문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험 출제 방향과 난이도에 맞춘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며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정리하고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교재는 시험에 출제되는 세 과목인 데이터 이해, 데이터 분석 기획, 데이터 분석을 모두 아우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과목별로 문제를 배치해 시험의 전체 구조를 놓치지 않도록 하면서도, 단편적인 연습이 아닌 흐름 있는 점검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약 2500개의 기출문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 문제마다 어떤 기출을 반영했는지를 명시해 두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문제를 풀면서 출제 근거를 함께 확인할 수 있고, 자주 반복되는 개념과 유형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제 구성은 단순히 양을 늘리는 데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문제를 통해 어떤 개념이 어떻게 변형되어 출제되는지를 확인하도록 유도하며, 자신의 이해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영역의 문제라도 접근 방식이 다른 경우를 비교해 볼 수 있어, 단순한 정답 맞히기를 넘어 문제를 해석하는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연계된 CorePrep 앱을 통해 AI 기반 맞춤 학습 콘텐츠와 기출 문제 은행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어 부족한 부분을 반복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6 ADsP 데이터 분석 자격검정 실전문제》는 ADsP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특히 최근 개정된 출제 경향에 맞춰 실전 문제를 중심으로 대비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적합합니다. 문제 중심의 구성과 상세한 해설은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남은 기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실전 감각을 기르는 연습과 문제 풀이 전략 정리가 필요한 독자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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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 - 인생의 위기와 기회를 바라보는 12가지 창조적 사고법
벤저민 잰더.로저먼드 잰더 지음, 강정선 옮김 / 페이지2(page2)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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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는 지금의 고민과 불안,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성 앞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다시 마주하도록 돕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저자인 벤저민 잰더와 로저먼드 잰더는 음악과 심리 상담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위기와 기회를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를 정리합니다. 일시적인 동기 부여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곱씹을 수 있는 창조적 사고의 틀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23년 동안 전 세계 독자에게 꾸준히 읽혀 온 책입니다.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처럼 성공 공식이나 자극적인 문장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삶의 여러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들을 사고의 방식과 관점의 전환이라는 틀 안에서 다룹니다. 자신이 가진 기준과 판단이 자신을 제한하고 있을 때, 그 틀을 바꾸는 것이 가능성의 출발점이라는 시선을 제공합니다. 저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평범한 삶의 장면에서도 창조적 사고가 발현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런 접근은 독자로 하여금 외부의 평가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적 조건과 태도를 점검하게 합니다.

책의 내용은 단지 긍정적 격려를 넘어서, 실제 삶의 방향을 재정비할 수 있는 사고법의 목록으로 이어집니다. 과거의 실패와 현재의 불안이 단지 한 시기의 사건이 아니라, 삶 전체를 뒤바꿀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책 곳곳에 담긴 문장들은 자기 자신과 세상을 다시 보는 시작점을 제공합니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가볍게 다루지 않고, 작은 씨앗처럼 마음 한 켠에 남겨두며 삶의 길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삶의 기준과 관점을 재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안내서입니다. 지금의 불확실성과 불만족을 스스로의 가능성으로 전환하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성과 중심의 메시지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태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둔 서사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의 가능성을 천천히 마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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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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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학생 시절 발표 과제를 준비하거나 직장에서 보고서를 만들 때 단 몇 장의 프레젠테이션을 붙잡고 하루를 꼬박 다 써버린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글과 그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다 보면 단순히 기능을 아는 것만으로는 이 막막함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파워포인트는 일반적인 문서 도구와 달리 내용을 '보이게' 설계해야 하는 시각적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방대한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핵심 기능 85가지를 엄선하여, 초보자도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막막한 시작을 확실한 결과물로 바꿔주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본문은 슬라이드 구성과 텍스트 입력 같은 기본기부터 시작해, 도형 정렬이나 색 추출, 표와 차트 삽입 등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각적 요소들을 실무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다룹니다. 특히 우선순위 표시와 실습 중심의 단계적 구성을 통해 기초를 실전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멀티미디어 요소 활용과 발표자 도구, 녹화 기능 등 실제 발표 상황까지 고려한 심화 과정이 더해지며, 각 기능마다 제공되는 ‘혼자해보기’ 예제를 따라 하는 과정 속에서 단순한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익히는 것을 자신의 업무에 맞춘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스스로 설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파워포인트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는 물론, 실무에서 흩어져 있던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최적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다양한 버전에서 호환 가능한 실용적인 예제들은 초보자의 진입 장벽을 낮춰줄 뿐만 아니라, 실습을 통해 익힌 기술을 업무에 즉각 투입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줍니다. 파워포인트는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당신의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이 책과 함께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 나간다면 막막했던 발표 자료 준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을 향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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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이 온다 -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아르빈드 나라야난.사야시 카푸르 지음, 강미경 옮김 / 윌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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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최근 인공지능(AI)은 기술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신앙'이자 가장 뜨거운 주식 트렌드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가 등장한 이후, 시장은 마치 AI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처럼 환호하며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는 《AI 버블이 온다》를 통해 우리에게 차가운 얼음물을 끼얹습니다. 이 책은 AI를 무조건 찬양하거나 비관하는 대신, 현재의 과열된 기대 속에 숨겨진 '거품의 실체'를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지적하는 핵심은 '예측'과 '이해'의 차이입니다. 우리가 놀라워하는 생성형 AI의 결과물은 사실 고도의 지능이나 이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확률과 통계에 기반한 '다음 단어 맞히기'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저자는 이를 통해 화려한 마케팅 언어와 실제 기술의 한계를 구분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AI가 만능 해결책처럼 여겨지는 현 상황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왜 이런 맹목적인 기대가 반복적으로 만들어지는지를 구조적으로 보여줍니다.


특히 이 책은 기술적 비판을 넘어 채용, 의료, 범죄 예방 등 삶의 중대한 영역에서 쓰이는 예측형 AI를 '현대판 뱀기름(사기 약)'이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수백억 원을 들였지만 실효성이 없었던 시카고의 총기 탐지 시스템이나, 실제 정확도가 64%수준으로 동전 던지기만큼이나 부정확했던 패혈증 예측 모델 등의 사례는 꽤 충격적입니다. 특히 이러한 기업들이 AI의 뒤에 숨어 어느 정보를 어떻게 학습했는지를 숨기고 이를 공개할 의무가 없다는 점을 꼬집으며 인간의 사회적 미래는 본질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며, 단순히 데이터를 늘린다고 해서 이 한계가 극복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빅테크에 대한 경고'와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위의 사례와 같이 게리 마커스는 소수의 거대 IT 기업들이 AI 권력을 독점하며 이윤을 위해 안전과 윤리를 뒷전으로 미루는 사례를 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지금의 AI 열풍이 닷컴 버블처럼 꺼질 수 있음을 경고하면서도 이를 막기 위해 우리가 어떤 사회적 합의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AI 버블이 온다》는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안개 속에서 길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든든한 등대 같은 책입니다. AI를 막연한 공포나 유행으로 소비하기보다, 현실적인 기준 위에서 냉철하게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현재 AI는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고 어떤 가능성과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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