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학생 시절 발표 과제를 준비하거나 직장에서 보고서를 만들 때 단 몇 장의 프레젠테이션을 붙잡고 하루를 꼬박 다 써버린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글과 그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다 보면 단순히 기능을 아는 것만으로는 이 막막함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파워포인트는 일반적인 문서 도구와 달리 내용을 '보이게' 설계해야 하는 시각적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방대한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핵심 기능 85가지를 엄선하여, 초보자도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막막한 시작을 확실한 결과물로 바꿔주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본문은 슬라이드 구성과 텍스트 입력 같은 기본기부터 시작해, 도형 정렬이나 색 추출, 표와 차트 삽입 등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각적 요소들을 실무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다룹니다. 특히 우선순위 표시와 실습 중심의 단계적 구성을 통해 기초를 실전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멀티미디어 요소 활용과 발표자 도구, 녹화 기능 등 실제 발표 상황까지 고려한 심화 과정이 더해지며, 각 기능마다 제공되는 ‘혼자해보기’ 예제를 따라 하는 과정 속에서 단순한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익히는 것을 자신의 업무에 맞춘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스스로 설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파워포인트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는 물론, 실무에서 흩어져 있던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최적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다양한 버전에서 호환 가능한 실용적인 예제들은 초보자의 진입 장벽을 낮춰줄 뿐만 아니라, 실습을 통해 익힌 기술을 업무에 즉각 투입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줍니다. 파워포인트는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당신의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이 책과 함께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 나간다면 막막했던 발표 자료 준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을 향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