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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5권 세트 ㅣ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아울북 편집부 엮음 / 아울북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어느 날, 하늘에서 갑자기 손이 나와서 하늘에 있는 곳에는 '하늘천'자를 썼고, 땅에서는 '땅지'자를 썼고,바위에서는 '사람인'자를 쓰고는 손은 사라졌다.
갑자기. 바위가 흔들리면서 지진을 일으켜 바위가 갈라지더니 갑자기 사람이 나와 두 눈에 있는 광선이 하늘로 쭉 올라갔다.
그 광선은 구름을 뚫고 하늘을 올라가다가 옥황상제의 똥고에서 푹!하고 광선이 박았다.
그 사람이 누군가 하고 보았더니 바로 손오공!!!
손오공은 원숭이이다. 그것도 화과산에 있는 원숭이들의 두목이다. 어느 날, 어떤 할아버지가 원숭이쪽으로 쳐들어가 손오공의 부하는 모조리 공격을 했다.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한자'바람풍'자를 썼더니, 그 손오공의 부하는 다 날라갔다.
그래서 손오공은 '헉 너무 강하다. 이렇게 강한 할아버지는 처음 보았어. 그럼 내가 나서야겠어'
아얍!! 하고 손오공은 그 할아버지를 때릴려고 했어 할아버지는 '물수'자를 썼어. 그러자 손오공은 물을 잔뜩 먹고 기절했지.
이 글은 그냥 옛날 이야기가 없어서 제목으로 했는데 안 되어서 그냥 만화글로 씁니다.
하지만 이 책도 한자를 공부하는 책이다.
The en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