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독해 DNA 깨우기 0 독해 기초 (2025년용) - 해법 중학 국어 중학 국어 DNA 깨우기 (2025년)
노수경 외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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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가 찾던 바로 그 책
독해 DNA 깨우기

왜 DNA 깨우기인지 알거 같다.

지금까진 막연하게 독해를 시켜야 겠다고만

생각했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잘 몰랐던거 같다.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 덩달아

좋은가보다 하면서 여러문제집을

구매 했었는데 진즉에 이 비.독.깨를

알았더라면 좋았겠다 생각이 든다.


독해 기초 0 단계^^

이론 편에서는 의미 단위 읽기를 포함

하여 비문학 독해를 위해 꼭 필요한

기초 원리가 수록되어 있다.

실전 편은 체계적으로 지문 독해 훈련을

할 수 있게 단계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다.


지금 까지 독해나 책을읽었을때

어떻게 읽었을까?

의미를 알고 읽은게 맞을까?

기초에서는 의미별 끊어 읽기를 통해

이해와 설명이 있고

문장을 천천히 읽고 끊어 읽어야

할 곳을 찾는 연습을 할수 있게 되어있다.

무작정 읽기 보다는 내용을

추론을 해 보면서

다시 한번 책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게 도와 주는거 같아서 좋았다.


독해 기초 원리를 배웠다면 실전을

해야 하지 않을까?

독해 실전편 지문들은 중학교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가운데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끌 만한

것으로 선정되어 지문을 읽은

뒤에는 단계별 독해 훈련을

통해 독해력은 향상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지문 핵심 key과 오답 풀이가

친절하게 잘 설명 되어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해설 지를 보고 다시 한번 정검

하고 다져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서비스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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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5 : 하나린의 누란 우투리 하나린 5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 / 밝은미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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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그리웠던 나린이와 주노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날이 찾아왔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돌아온 송이와 주노 엄마까지. 그런데 제이든도 같이 돌아왔다.

언젠간 만날 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제이든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나린, 주노, 송이는 제이든 눈을 피해 창고를 개조해 숨어서 생활하고 있다.

어딜 가든 제이든의 힘이 뻗치지 않는 곳이 없기에 마음 놓고 학교를 다니거나 은행거래 등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여윳돈이 이제 조금밖에 없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제이든 말고 우투리 하나린의 대체 조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국가정보원!!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알아보려다가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나린이와 주노가 목숨을 구해주고 당분간 함께 생활하기로 한다.

어디까지 이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걸까?

인성은 착해 보이지만 그것만 갖고 목숨을 걸 정도로 이 사람을 믿어도 되는 걸까?

송이, 나린이가 차례로 얘기를 해봤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다 주노와 같이 장을 보러 시장을 가던 길에 대봉이 고아라는 사실과 젊은 시절 어떻게 지내왔는지 알고 나서 조금씩 믿고 함께 하기로 한다.


그렇게 같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대봉은 나린이와 주노를 배신하고, 대봉은 나름 나라를 위한 일이라며 위험할 거란 생각까지는 못 하고 은신처와 주노 엄마가 생활하는 곳까지 보고 하고 결국 그 일로 나린이와 주노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간다.

어쩜 어쩜 이리 흥미 지진 진할 수 있는지. 한창 열을 올리며 읽고 있었는데 벌써 끝나버렸다.

6권이 하루빨리 출간되길.
제이든 요놈 ㅜ.ㅜ 어린아이들에게 너무 잔인한 거 아닌지 천벌을 받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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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서양 문명의 중심지 그리스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2
김경희 지음, 윤남선 그림 / 뭉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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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사고와 뭉치가 어디로 여행을 떠날까?

바로바로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신화가 있는 그리스!!


등장인물 소개로 간단하게 줄거리를 엿볼 수 있다.

사촌동생과 함께 박물관에 견학을 간 사고와 뭉치.

인터넷의 도움으로 동생 준 이에게 신화에 관해 열심히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가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는 노란 테이프가 쳐져 있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안으로 쑥 들어가 버린 준이.

준이는 넋을 잃고 그리핀의 조각상을 바라보다 준이의 손을 뿌리치며 그리핀의 날개를 잡아채고 말았다. 순간 조각상이 기우뚱하며 앞으로 넘어져 그리핀의 날개에서 황금색 공이 도르르 바닥으로 떨어졌고 준이가 잽싸게 공을 주워들었다.

그때 예쁜 얼굴에 모습은 독수리인 마녀가 나타나 준 이에게 공을 달라 한다. 준이가 한사코 황금 공을 빼앗기지 않으려 하자 준이를 데리고 사라진다.

어떤 부부의 도움으로 시간의 문 속으로 들어간 사고와 뭉치 과연 준이를 구해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그리스 신화의 신들을 만날 수도 있고 간단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그리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꿀팁!!

화폐와 언어, 종교, 역사와 문명도 알 수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라는 나라도 알아 갈 수 있는 시간. 억지로 알려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알아가니 더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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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스노볼 1~2 (양장) - 전2권 소설Y
박소영 지음 / 창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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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c의 추위를 견디며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나는 상상도 못 할 날씨.

밖에 나갈 때는 중무장을 해야 하고 조금이라도 방심하거나 이동 수단이 없을 경우 사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날씨.

그런데 이런 날씨에도 따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 평균 기온이 영하 41도로 꽁꽁 얼어붙은 세계에서 스노볼은 유일하게 따뜻함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거대한 유리 천장이 돔처럼 둘렸고, 그 모습이 장난감 스노볼같이 생겼다고 해서 스노볼로 불리게 됐다.

그곳에 살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그곳에서 살 수는 없다. 선택받은 사람들만 살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스노볼.

스노볼에 사는 사람들은 액터라고 불리며, 액터의 삶은 리얼리티 드라마로 편집돼 만천하에 방송된다.

고해리는 액터들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액터다.

전초 밤은 고해리를 동경하며 멋진 디렉터가 돼서 스노볼에서 살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런던 어느 날 차설이 초밤 이를 찾아왔다.

그 이유는 해리가 잘 못 된 선택을 했다며 초밤에게 잠시 해리의 대역을 해달라는 것이다. 해리는 디렉터로써 스노볼 안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그럴 자격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당분간 해리의 대역을 성공적으로 해준다면 디렉터로써 성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차 설은 초밤 이를 설득한다.



가족에게는 디텍터로써 스노볼에 갈 수 있다고 얘기하고 해리의 대역을 하기 시작한다. 카메라 여러 대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을 하고 해리의 할머니와 엄마는 초밤이 가 해리의 대역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평상시처럼 초밤 이를 해리로 대한다. 먹고, 씻고, 웃고, 울고, 화내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카메라에 담긴다.

나의 모든 일상이 카메라에 담기고 기록된다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나의 모든 행동들이 거짓일 수 있는 순간들.

나의 진정한 모습으로 쉴 수 있는 시간은 카메라 테이프 교체하는 그 짧은 순간 이외에 없다. 난 과연 이런 곳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추운 날씨에 잠시 방심하면 목숨을 위협하는 곳과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으며 나의 모든 것들이 촬영하고 있는 순간들.. 난 어느 곳을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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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지식 세대를 위한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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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산하고 정리할 힘을
갖지 못하면 결국 다른 사람이 만든
지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지식의 주도력 차원에서 넓은 독서는
지시 세대에게 필수다.

'한 사람을 가르치고 키우는 것은 1천 명을 살리는 것과 같다. 교육을 바로 세우는 것은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한 명의 학생을 컨설팅하는 일도, 1천 명의 사람들을 앞에 두고 강의하는 일도 함께 한다. 그런데 책을 쓰면 수만 명의 사람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지식을 추구하는 목적이다.'

P는 태블릿에서 자료 하나를 꺼내 화면에 띄웠다.

'인류 역사 천 년을 바꾼 20세기 인물을 정리한 자료이다. 영향력의 사이즈를 측정하여 나름의 순위를 정한 것! 히스토리 채널에서 만든 영상이다. 10년 전 이 자료를 보고 자료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간단하게 한 명씩 자료화하고 분석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는 것을 강조하고,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책을 읽느냐가 중요하며,

책을 잘 선별하여 읽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맞는 말이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떤 책을 선별해서 읽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추천해 주는 게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난 문학 소설이 좋고 아직도 로맨스 소설이 좋은데, 아이들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들고 하나둘 내 옆 소파에 앉았다.

지식 전달자에게 꼭 필요한 독서가 바로 '실용 독서'이다. 사용 가능한 내용을 찾는 독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찾는다는 것은 이미 책을 읽기 시작할 때 판단이 되는 길이다. 이미 알고 책 선정, 책을 구입한다. 혹시 의도하지 않은 상태로 읽게 되더라도 독서 초반에 판단이 되는 경우가 많다.

책 한 권에는 다양한 자료가 들어있다. 이 자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독자의 몫이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는 것을 강조하고,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책을 읽느냐가 중요하며,

책을 잘 선별하여 읽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본질을 추구하는 독서를 통해 질문을
도출하고 변화의 적용점을 찾는 게
습관화되면 그다음부터는 변화가
변화를 만들고 때로 변형을 이루어
빅뱅이 일어난다.
본질을 추구하는 삶을 지속했을 때,
머릿속에는 다양한
사고의 통합과 융합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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