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험가의 대세는 아니지만, 대세가 될 수 있는 폭발력을 가진 책이다. 거의 모든 문제를 분개법 원리에 의하여 접근하고 있으며 원리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법인세법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역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