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오늘이 끝나기 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여든다섯, 그 너머>라는 연재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기에뉴욕에서 살고 있는 초고령자 여섯명을 1년간 지켜보며 취재하기로 계획을 세웟었다그리고 그 여섯 명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어쩌면 이들의 이야기가 암울하고 고단한 이야기들이 흘러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던 저자는그들을 만나면서 그 생각을 뒤바꾸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나이가 들고 결코 피할수 없는 불편함과 한계를 지닌 상황에서도, 그들은 모두 입을 모아자신들의 인생이 얼마나 가치있던 시간이었는지, 지금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지 온 마음을다해서 말해주고 있었다그들을 1년동안 자신의 스승이 되어주었으며, 잊지못할 인생 수업을 배우게 된다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법을삶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법을생과 죽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법을소중한 이들을 돌보는 법 을 배우며 삶의 꼭 필요한 지혜들을 진중한 태도로 깨달아간다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건가?라는 물음이 자꾸 가슴 깊은 곳에서 삐져나오려고 할 때, 우리는 어김없이 묻는다내 삶의 가치는 과연 무엇일까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하는가더 잘 살아보고 싶다 하면서소중한 나의 인생 단 한번뿐인 인생을 정말 제대로 살아보고 싶은 사람내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은 사람행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아직 모르겠는 사람끝내 후회하는 삶을 맞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이 특별한 책을 권하고 싶다지금 우리가 행복해야 할 이유에 대해 분명하고도 명철하게 일깨워주는 이 책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의“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상실의 아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십대 소년이 새로운 만남을 통하여상처를 치유하고 다시금 생에 대한 의지를 갖게 되는 과정을 벌새에 빗대어 그려낸 도서인데요줄거리형은 오래전 죽었지만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셀레스틴은 형은 살아있다고 믿으며 죽었다는 현실을 부정하면서 살고 있었어요 그런 그는 곧 바닷가를 떠나 도시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거기서 앞집 소녀 로뜨를 만나게 되지요친구 로뜨를 통해서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사랑에 빠지기도 하는데요셀레스틴에게는 하늘 탐험가인 형을 만나기 위해 종종 지붕위로 올라가죠아마도 형이 죽고 난 뒤에 셀레스틴 눈에만 형이 보이는 듯 해요그러던 어느날 형이 셀레스틴에게 벌새를 주는데요무감각상태인 벌새를 계기로 셀레스틴은 로뜨와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되요셀레스틴과 로뜨의 관심으로 무감각상태였던 벌새가 깨어나게 되요벌새가 깨어나 다시 날아가는 것으로 주인공의 달라진 내면을 엿볼 수 있던 책이랍니다셀레스틴은 로뜨가 곧 뉴질랜드로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요이 두 사람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셀레스틴은 벌새의 날개짓처럼 끊임없이 살아가는 감각을 잊지 않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워나가게 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었어요
귀신의 날을 맞아서 인간 세계에 놀러온 이불 귀신 동동이의 인간 세계 생존 스토리이불 귀신 동동이는요 동동거리느라 이불이 금방 닳고 더러워지는 천방지축 귀신인데요동동이를 한번 본 사람들은 동동이를 절대 잊지 못하는데그 이유는 ‘에엥’하고 우는 울보에다 덤벙거리고 한번 보면 빠져드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귀신이기 때문이다언제나 어두컴컴하던 귀신 세계와는 달리 인간 세계는 온통 재밌는 것들과 신기한 것들 투성이다귀신 세계에서 제일가는 장난꾸러기 동동이는 자신의 위세답게 사람들을 놀래키면서 마음껏 노는데..그러다 귀신문에 늦게 도달하게 되면서 문은 닫히고 인간 세계에 갇혀버린다설상가상 함께 온 절친 아름이는 귀신문을 지키는 뱀에게 잡아먹혀 귀물이 되어 버리고 마는데..인간 세계에서 사라지지 않고 친구 아름이를 찾으려면 귀물 불만 해결소에서 일해야만 하는데과연 동동이는 사라지지 않고 인간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1권에 등장하는 귀물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인형이다서럽게 우는 귀물의 불만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순수하게 들여다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고민을 해결해 주는데 어린이 친구들의 시선에서 어떻게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내는지 꼭 읽어보길 바라면서서평을 마무리한다
초등 아이들의 문해력과 경제 상식을 동시에 키워주는 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어린이 친구들에게 문해력과 경제 상식을 동시에 키워주는 건 경제 신문만큼 좋은건없을텐데요어린이 친구들이 읽기에는 어려운 단어들이 가득하기에 쉬운일이 아닌데요우리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초등 경제 신문이 출간되어서 읽어보았는데요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지식을 <매일경제신문>의 기사를 통해 전달하는데요각 기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썻으며, 아이들도 쉽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며 경제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기사마다 어휘쏙쏙!! 으로 어려운 단어의 해석들이 들어가 있어서 저희 아이도 쉽게 이해하며잘 본것 같아요 초등 2학년인 아이에게 읽혔는데, 전체적인 기사는 이해했는데, 쏙쏙 경제 데이터 분석에서다소 어려움을 느껴서 옆에서 봐주면서 함께 공부했답니다기사를 읽으면서 제시된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고 돈과 시장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굉장히 만족했답니다
이 책은 마음이 여리고 세상을 이겨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심리턴 동화예요약하고 여리기만 하던 푸몽이가 쓰레기괴물에 잡혀간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서 일곱개의 구슬을 찾는 여행을 떠나는 푸몽이가 빨강-열정, 주황-긍정, 노랑-배움, 초록-회복탄력성, 파랑-끈기, 남색-절제,지혜, 보라-정신적인 힘을 구슬과 함께 얻어 진정한 내 안에 숨어있는 히어로, 쎄몽히어로가 되는 스토리예요딸이 그림을 직접 그려 딸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책을 출간하셨다고 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구가 있었는데19. 성공의 끝에는 또다른 목표와 미션이 있어 그게 뭐든 넌 또 반드시 이루어내고 말거야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빨간구슬이 채워지면서 성 주변의 쓰레기들이 불에 타듯 깨끗하게 없어졌어요주황구슬이 채워지면서 시든 오렌지 열매들이 다시 살아났어요노랑구슬이 채워지면서 꽃들도 생기를 찾았어요초록구슬이 채워지면서 가뭄이 온 곳에도 나무와 풀들이 건강하게 자라났어요파란구슬이 채워지면서 회색빛깔 하늘이 파랗게 물들었어요.남색구슬이 채워지면서 물이 깨끗해지고 물고기들이 살아나 헤엄쳤어요마지막 보라구슬이 채워지면서 웅장한 소리를 내며 성이 두 갈래로 갈라지더니 감옥 같은 창살에 갇힌 동물들이 보였어요푸몽이는 창살에 갇힌 아빠 엄마를 향해 달려갔어요창살은 저절로 스르륵 문이 열렸고 푸몽이 엄마 아빠도 푸몽이를 향해 달려왔답니다엄마 아빠를 드디어 만난 푸몽이는 너무 기뻐서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어요부모님을 구하러 가는 숱한 여정을 겪으면서 푸몽이의 성장과 진정한 영웅‘쎄몽히어로’가 탄생해요다같이 푸몽이와 함께 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