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엔트리 with 엔트리파이선 - 코딩! 블록으로 이해하고 파이썬 코드로 익힌다
김슬기 외 지음 / 길벗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아이가 먼저 공부한 엔트리, 아이와 대화 나누기 위해 엄마가 공부하고 있어요.
설명이 자세하고 예제 따라하다보면 개념 익히기 좋네요.
엔트리가 처음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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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해력 2 : 넓게 (초등 3~4학년) -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 독해가 답이다!
박수자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길벗스쿨 기적의 독해력

2단계(넓게)




초등 3학년이 되는 아이

국어 공부 따로하지 않았고

그동안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

열심히 공급만 해줬어요.ㅎ



학교에서 보는 시험은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에서 출제되니

아이의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 독해력

파악하기엔 부족한 점이 있죠.

 


차츰 아이가 읽게 되는 글이 길어질거고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이 늘어날거라

아이의 독해력 확인해 보고 싶었어요.




 





기적의 독해력


예비 초등~1학년 : P단계(가볍게)

초등 1~2학년 : 1단계(쉽게)

초등 3~4학년 : 2단계(넓게)

초등 5~6학년 : 3단계(깊게)


총 4단계이고


하루 4쪽 30일이면

한 권을 마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아직은 2학년 과정을 마친거라

1단계와 2단계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진단 테스트를 다운받아

아이에게 풀어보라고 했어요.




단계별 문제와 정답을 제공하고 있으니

구입 전에 단계 확인 해보세요~



1단계와 2단계 문제를 모두 출력해서

아이에게 내밀었더니

왜 이렇게 많냐며;;;


그래서 2단계만 풀어보라고 했는데

예상보다(!) 잘 풀더라고요.



기적의 독해력 단계별로

실려있는 문학과 비문학 글의 종류가 다른데요.



2단계에는


문학으로 시와 동요

 




그리고 동화가 있고요.


 





비문학으로는 인문과 예술,

사회와 문화





그리고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글이 실려 있어요.

 




아이에게 가장 친숙한 글의 종류는

동화일 거 같아서

동화부터 풀어봤어요.




어휘력을 알아볼 수 있는

'낱말 알고 가기'로 시작합니다.

 





그 다음으로 글이 있고

글에 관련된 문제가 2쪽에 걸쳐 있어요.


 





처음에 한 쪽을 가득 채운 지문을 보고

놀랐어요.


과연 아이가 이걸 읽고 이해할 수 있을까?


마치 수능시험을 볼 때 봤던

그 길고 길었던 지문 같아서

엄마는 긴장을;;;;

 





지문에서 답을 찾아서

풀 수 있는 문제와 

 




지문에 직접 표현되어 있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

풀 수 있는 문제로 이뤄져 있어요.

 





그리고 '지문 한눈에 보기'로

읽었던 글을 요약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아이가 글을 읽고

쓰여 있는 내용만 이해하고 있는지,

글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까지

파악하고 있는지가

한 눈에 보여요.



마침 기적의 독해력 학습단

모집 중이더라고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학습단 하겠다네요.


시와 동요, 비문학 글도

잘 읽고 이해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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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베를 두드려라! 내친구 작은거인 55
홍종의 지음, 김주경 그림 / 국민서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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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소리, 젬베』에 이은

두 번째 아프리카 악기 젬베에 관한 이야기.

 




세상이 아빠는 수의사인데

아프리카 케냐에서 인공 수정사

일을 하신대요.


그런 아빠가 아프리카에서

레테이파를 아들로 삼았다는

편지를 보내셨어요.


세상이는 사진 속에서

아빠 옆에 환하게 웃고 있는

레테이파를 보니 슬쩍 화가 났어요.



강아지 만세가 아파서 학교를 조퇴한

세상이는 낮잠을 잤어요.


그런데 눈을 떠보니 엄마가 곁에서 울고 계신거에요.



엄마는 아빠가 소한테 차여서

많이 다치셨다고 했어요.


아픈 만세 때문에 외할머니는

집에 계시고

엄마와 세상이는 아빠를 보러

케냐로 가기로 했어요.



10시간 넘게 날아

케냐에 도착했어요.


공항에서 토리 아저씨와 레테이파를 만났어요.


그런데 세상이는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빠가 일을 했던 마을로

장례식을 하러 가는 길.


레테이파는 차 멀미를 하는 세상이를

돕고 위로해주었답니다.


세상이는

미워 보이기만 했던 레테이파에게

고마운 마음이 생겼죠.



마을에서는 북을 두드리며

장례식을 준비했어요.


케냐에서는 축제처럼 장례식을 치른대요.



레테이파는 세상이에게

젬베를 선물했어요.


아빠가 보고 싶을 땐

젬베를 두드리라고요.



세상이와 엄마는

다시 케냐로 돌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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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다른 아이 한울림 장애공감 그림책
엘리사 마촐리 지음, 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센티니 그림, 유지연 옮김 / 한울림스페셜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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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우리는 우르르 뛰어다니지만,

그 아이는 꿈뜨게 걷습니다.


우리는 함께 모여 떠들고 놀지만,

그 아이는 혼자 놉니다.


우리는 그 아이를 짝짝이 왕눈이라고 부릅니다.


한쪽 눈이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세발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을지도 모르고

망원경을 삼켰을지도 모르죠.


아프리카에 놀러 갔다가

코끼리한테 머리를 맞았을 수도..



그 아이와 놀겠다는 여자아이를

남자아이들은 놀렸습니다.




학부모 모임이 있던 날 오후,

엄마와 학교에 갔습니다.


그런데 운동장에 그 아이가 있었어요.


그 아이와 눈이 마주치자

그 아이가 달팽이를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보물을 보여주었어요.


그 아이의 보물은 너무나도 멋졌어요.

 


 


 

"나는 필리포야. 너는?"


"나도. 내 이름도 필리포야."



 


 

처음엔

서로 다른 생김새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지만


대화를 나누다가

호감을 갖게 된

자신과 이름이 같은 아이 필리포.







낯설어서 두렵고

몰라서 오해하게 되는 사이를 넘어

한 발 다가가는 모습에 찡했습니다.



이제 둘이 함께 할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하는 말에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거부감과 편견을 피하지 않고

용기를 낸 필리포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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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본책 + 워크북 + MP3 포함) 가장 쉬운 독학 시리즈
박기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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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을 준비하며

해보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것입니다.




영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가장 유용한 언어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중국어와 스페인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행하며 길을 묻고

우리 가족을 소개하고

간단한 일상의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두 언어를 말할 수 있다면~^^



사실 언어는 사용하지 않으면

쉽게 잊어 버리기 때문에

여행 전까지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꾸준히 성실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겠죠~

 


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30일 동안 한 권을

공부할 수 있는 ​

학습 플랜이 짜여져 있어요.

 

 

 

 

 

완벽하게 한 장을 끝내려면

쉽지 않은 계획이지만

끝까지 한 번 보고

복습할거라 생각하며

가볍게 시작해보았습니다.




그날 배울 표현들이 들어 있는

대화를 들려주고요.

 

 

 

 

새롭게 배우는 단어도

정리되어 있어요.

 

 

 

 

 

책에 포함된 CD로 듣다가


동양북스 도서자료실에서 MP3 파일을

받아서 들어요.


책에 MP3 파일 번호가 쓰여 있어서

바로 파일 찾기가 편리하더라고요.

 

 

아직은 어색한 발음...ㅎ

 

 

 

문법으로 문장과 단어를 익히고

단어를 바꿔가면서 문장패턴을

활용해보고요.


두 사람이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서 실제 상황을

상상해보며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각 장별로 마지막에 실려있는

문제를 척척 풀 수 있는 정도면

첫걸음은 뗀 거겠죠.

 

 

 

 

 

그리고 계획표에 보면

복습하는 날이 있는데

그날은 앞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보면서

'Clase extra' 부분을

함께 공부하도록 계획되어 있어요.



이 부분도 알차더라고요.

 

 

 

 

 

각 장 마지막에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의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책 속의 책

워크북이 있는데요.

 

 




각 장 별로 본책을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이해도를 확인할 때

쓰면 좋겠어요.


초보자에겐 쉽지 않더라고요;;;

 

 

 

 

 

 

스페인 여행서를 읽으며

아름다운 가우디의 건축물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거리를 누빌

우리 가족 모습을 그려봤어요.


제가 가이드를 자청하며

안내하는 모습도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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