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대가들이 남긴 작품 100편을 하루에 한 장씩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필사를 하다보면 어휘력, 문해력, 문장력도 기를 수 있다.한 권의 책으로 100편의 문장을 만날 수 있다는게 매력적인 필사책이다.매일 다른 대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는게 설레이기도하다.매일 매일 필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기에 잠깐 짬내어 쓰기에도 좋다.필사는 가벼운 마음으로 해야 부담스럽지도 않아서 계속 써나갈 수 있다.필사에 관심있거나 어휘력, 문해력, 문장력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해봅니다.@bigfish_book@bagseonju534@princepas1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쩌면 애니메이션이야말로 어른들을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내 안에 사라진 듯한 순수함을 다시 찾기도 하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야 어릴 때 보지 못한 숨겨진 의미가 보이기도 하지요. p.612편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린시절로 돌아가 그때를 추억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가장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은 '포켓몬스터'이다.중학교 1학년 때 포켓몬스터를 처음 알았다.재밌어서 푹 빠져서 보았던 기억도 있고, 지우의 모험을 응원하기도 하고, 포켓몬 빵도 많이 사먹으며 스티커도 모았었다.시간이 지나며 기억속에서 멀어져 가고 있었는데 출산과 육아를 하며 아이가 만화를 보다보니 아직도 포켓몬스터가 방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내가 포켓몬스터 주제곡을 불러주니 "어떻게 알고 있어?"라고 물어서 "엄마가 어릴때 봤던 애니메이션이기도 하고 많이 좋아했었어."라고 말해주었다.내가 어릴때 보던 애니메이션을 내 아들이 자라서 알게되고 같이 오프닝곡을 따라부르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기분이 묘했다.5월에 포켓몬스터 극장판을 같이 봤었는데 어릴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기도 했다.책속에서 포켓몬스터를 만났을 때도 반가웠다.어릴적의 나와 만나 추억을 함께 나누기도 하고, 그때보다 나이가 든 나를 돌아보며 응원해주는 작가님의 글도 좋았다.예전에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 않아서 잘 보지 않았는데 아이가 커가며 같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많다.내 마음을 울리며 힘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 응원의 말들이 많아서 애니메이션이 지금은 좋다.어른들도 이런 말들 때문에 보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어쩌면애니메이션속주인공이나일지도몰라 를 통해서 다시 한번 추억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riteccontents 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목처럼 작가님은 파스타를 만드는 셰프이기도 하고, 글을 쓰는 작가이다.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자기계발하는데 사용하고, 셰프일도 하신다.욕심이 아니라 진심으로 요리에 임하고, 스스로에게 시간을 들여 자기계발에도 소홀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모습을 만드셨다고 생각한다.많은 생각과 고민, 시행착오를 겪으며 걸어오신길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20일동안 매일매일 책을 읽으며 필사를 하는 챌린지를 했다.작가님의 현실적인 이야기들과 조언들이 응원을 해주는것 같아서 좋았다.그래서 책을 읽을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했다.나의 인생을 잘 경영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생각하고 움직여야 한다.각자 출발선이 다르기에 조급해하지 말고 내 속도에 맞춰서 나아가라고 응원해주신다.작가님의 응원에 힘입어 내 속도에 맞춰서 계속해서 나아가보려 한다.자기계발에 관심있고 현실적인 이야기 읽고 응원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데르센의 동화를 읽은것도 있고 읽지못한것도 있음을 알게되었다.그리고 안데르센의 삶에서 받은 고통이나 상처들이 동화속에 투영되어 있다는 점과 시대적인 배경도 동화의 소재가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이 책을 통해 잔혹동화 속 이야기에서 선이 아닌 악에 대한, 그러고 좀 더 현실적으로 와 닿는 이야기들을 만나보고 생각할 수 있었다.잔혹동화라해서 잔인한 이야기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기도 했는데 현실이 더 잔인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안데르센에 대해서 더 알게되고 그의 다양한 책들도 알게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리텍콘텐츠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어필사 하루에 한 장씩 쓰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루에 한 번씩 읽으니 좋아요^^하루 10분 투자로 영어공부도 되고 필사도 하고 좋은 이야기기도 읽으니 1석 3조로 좋아요^^이제는 매일 매일 필사하는게 익숙해져서 쓰는게 어렵지 않아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써보려고 합니다.영어를 잘 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