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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은하른(신박천문연구소) 지음 / 든해 / 2026년 5월
평점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연히 부분일식 소식을 접한 저자가 밖에 나가 30분동안 태양을 바라보게된 우연한 계기로 우주에 흥미가 생기게 된 저자의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인데요,
보통 과학 서적이라고 하면 확실한 내용등을 설명해주시는데 이책은 신기한 가설 같은것들도 흥미가 돋는다 하면 와구와구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목차부터 코즈믹 호러, 코즈믹 론리니스, 솔라 시스템 파일, 코즈믹 일루전 이렇게 우주의 광활함과 그에 동반한 무서움을 일깨워주는데요
인간의 시야는 인간세계 지구에서 살아갈만큼만 진화되었기에, 우주의 머나먼 곳을 담기엔 무족해서
공포심이 생기는것은 당연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재미잇는 가설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 우주를 연구하는 분들의 고뇌와 흥미를 진득하게 알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조금 아쉬웠던건, 우주에 조예가 깁지 않은 저에겐 한번쯤은 들어봤지만 책에 대입해서 생각하기엔 어려운 이론들이 조금씩 나와서.. 이부분도 조금씩 알려주시면서 이야기를 해나갔으면 좋지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모르는 부분들 덕분에, 우주에 흥미가 더욱 생겼으니 윈윈인걸까요.. ?
우주에 딥하게 관심있으신 분들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