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학책 : 세상의 원리 편 - 몸속부터 우주까지 탐험하는 엉뚱한 과학 여행 ㅣ 이상한 과학책
김진우(은잡지) 지음, 최재천 감수 / 빅피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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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확장되고 세상이 이해되는

일상 속 숨은 과학 찾기!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

​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은

2025 청소년 베스트 과학 크리에이터,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에 빛나는 베스트셀러 저자

‘은근한 잡다한 지식(은잡지)’의

세 번째 책이에요.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총 6part에 걸쳐

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담긴

엉뚱한 호기심과 놀라운 과학 지식을

이야기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차례만 읽어도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은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일상의 사소한 질문부터

한 번쯤 궁금했던 자연 현상까지

속 시원히 답하는 책”

- 최재천 교수 -


과학적인 설명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스토리텔링,

생생한 사진 자료, 친절한 용어 해설과

함께 이야기해주니 무척 재미있었어요.

​

마지막에 ‘일단 알아두면

교양있어 보이는 과학 용어’는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되고요.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을 읽고

저희 아이는 “흥미로운 질문들을 보면서

호기심이 생겨서 재미있게 읽었고,

평소에 궁금하지 않았던 내용들도

더 궁금해져서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과학책인데도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어서 좋았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을 읽다보면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은

우주너머로 사라질게 분명해요!

​

‘과학도서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은 물론

세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고력,

끊임없이 질문하는 탐구력까지 길러주는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이에요.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이

재미있으니 이전에 나왔던 2권의 책도

궁금해지네요!


생명의 신비부터 우주의 탄생까지

사람, 동물, 사물, 자연에 담긴

과학 원리와 법칙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을 읽으며

과학의 재미에 푹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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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질문 수업 - 질문수업 AI 시대 입시와 인생에서 살아남는 인문 교양 논술 문해력 공부
김장현 외 지음 / 다빈치books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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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언어로 매번 확신에 가득 찬

대답을 하는 AI와 함께 살아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모른다’를 아는 인간의 겸손이라는

결론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성균관대 교수 4인의

노동, 교육, 인간, 신뢰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성균관 질문 수업>

​

성균관대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최고의 AI답변을 이끌어내는 질문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김장현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교수, 정보통신대학원장

김도일 |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한국철학과 교수,

유교문화연구소장

박호건 |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이지영 |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성균관 질문 수업>의 차례를 먼저 보면 


4파트로 나누어 AI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인간 사회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성균관 질문 수업>은 4명의 교수가

토론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각각의 전공에 따라 때로는 다른 시선으로,

때로는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흥미로웠어요.


AI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시대에

AI에 휘둘리지 않고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학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가 짜 준 코드에 네 이름으로 서명할 수 있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서명한다는 것은 이해했다는 뜻이고,

이해는 책임의 최소 조건이니까요.

​

AI의 학습 데이터 절대 다수가 영어라

영어와 다른 영어의 결과 차이가 있다는 점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이라 충격적이었어요.

어떤 언어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별이나 구조적인 불리함을 겪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한국어가 기반이 되는 AI의 발전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균관 질문 수업>의 마지막 장 ‘나가며’에서는

4명의 교수들이 네 번의 대담을 하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4개의 장에 걸쳐 나눈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


대담을 마치며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그 자리에 바로 인간의 인식이 자리한다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부록으로 ‘대담 유튜브’ QR코드를

수록하고 있어요.

유튜브 채널로 바로 연결되어

책으로 읽은 내용을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

· AI 시대 입시, 진로,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육 현장의 교사

· AI를 매일 쓰지만 ‘잘 쓰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직장인과 창업 준비자

· 기술서와 예언서 사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AI 인문 교양서를 찾던 독자

AI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을 많지만

AI전공 교수와 AI를 활용하는 교수들이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상황들을

깊이있게 이야기하는 책은

<성균관 질문 수업>이 유일할 듯해요.

​

<성균관 질문 수업>을 읽으면서

AI시대에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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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해 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 - 문해력·수리력·표현력을 잡아라! ㅣ 토토 생각날개 52
김도현 지음, 정진희 그림 / 토토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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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제대로 움직이는 건 결국

‘사람의 생각’이라는 사실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AI에게 조종당하는게 아니라

AI를 멋지게 부리는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문해력, 수리력, 표현력을 잡아라!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

​

AI와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이 똑똑하게

AI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에서는

총 5부에 걸쳐서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는

초등 4학년 도하, 윤아, 수지, 재유가

생활 속에서 AI를 활용하는 모습을

재미있는 동화로 보여주고 있어요.


AI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내용의 프롬프트를 넣었을 때의

결과값과

독서를 통한 사고력과 통찰력,

셈하기를 통한 공간 지각 능력,

직접 글을 써보면서 갖는 표현의 자유를

바탕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넣었을 때

결과값을 비교해서 보여주어요.

​

아이들이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모습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AI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공감하며 몰입해서 읽게되는 것 같아요.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는 장에서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해서 알려주니

더욱 기억에 남아요.

​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에서 나오는

AI 다솜이에게 질문하는 내용도 흥미로워요.

AI가 알려주는 AI 활용법,

AI를 활용해서 결과물들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초능력같은 AI를 잘 쓰는 비법은

결국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를

읽고 저희 아이는

“AI를 무조건 ‘써라, 쓰지마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 써야

올바르게 잘 사용하는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제미나이를 쓰고 있는데

AI다솜이를 활용한 초등 아이들의 경험을

보여주며 알려줘서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편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에서는 

AI를 똑똑하게 사용하기 위한

비밀 무기 3가지를

‘문해력(독서), 수리력(셈하기),

표현력(글쓰기)’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를 해야 하나요?>에서는

인간 고유의 능력인 감수성과 인성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

AI시대에 윤리적 태도로 올바르게

AI를 사용하고 싶은 모든 아이들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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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 ㅣ 나를 위한 교양 2
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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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행복하고,

일하면서 재밌는 시대,

그게 워라밸 다음

패러다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북멘토 출판사의

‘나를 위한 교양’시리즈 2번째 도서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을 읽었어요.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라는

책제목을 보며 ‘무슨 의미일까?’생각했어요.

드라마 <오징어 게임> 2부에서

노숙인들에게 빵과 복권 중에 하나를 고르라는

장면이 있었다고 하는 내용을 보며

‘유명한 내용이어서 제목으로 지었구나.’

싶었어요.

​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빵’이라는 현실적인 경제와

‘복권’이라는 개인이 희망하고 욕망하는

경제 사이에서

어떻게 밸런스를 잡으면 좋을지 고민하고

이야기해주는 내용을 보며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라는

책 제목의 의미가 더 와닿았어요.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청년들에게

강의하는 것처럼 쉽고 편안한 문체로

담담하게 이야기해서

읽어가는 내내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중간중간 유머와 위트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


저자는 취업 이야기부터 투자까지,

절대 하지 말아야할 경제 행위와

기본적인 경제적 매너가 무엇인지 등등

청년들이 알아야할 다양한 경제적 주제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

특히 마지막 장에서 ‘밸런스’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러분의 경제생활에 밸런스와 재미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문장으로

마무리할 때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고요.

밸런스는 우리말로 번역하기가 좀 어렵고,

개인적이고, 복합적인 의미를 가졌습니다.

…

밸런스는 딱 답이 있지는 않습니다.

…

그 모든 균형점이 모두 밸런스입니다.

출처: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283쪽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경제입문서로서 경제적인 이야기도 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 청년들이 삶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을 방향 설정과 마음가짐이나

시선에 대해서도 다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을 읽은

청년독자들이

불안한 현실에 대한 답답함을 던지고

희망찬 미래에 대한 기대로

한걸음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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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 ㅣ 초록 자전거 15
김근혜 지음, 임나운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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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거창한 곳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내 곁의 친구를 존중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작은 교실에서부터 자라납니다.


썬더키즈 출판사의

‘초록자전거’시리즈 15번째 도서

<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를 읽었어요.

<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는

교실 속 민주주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창작동화에요.


<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는

여름방학이 끝난 개학식날 교실풍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반에서 인기많은 가진이를 보는

주아의 마음은 불편해보여요.


2학기 학급 회장 선거에서

가진이는 주아를 ‘단 한 표’ 차이로 누르고

학급 회장에 당선되어요.


가진이는 회장 공약 실천을 위해

매일 댄스교실도 열고,

생일파티도 성대하게 열어

반 아이들을 초대해요.

​


가진이는 전교 발야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반아이들에게 발야구 연습도 시키고,

다른 반의 부당한 대우에 앞장 서

항의하기도 해요.

누구보다 좋은 회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가진이.

하지만 회장을 향한 지나친 칭찬과

편 가르기 속에서

교실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해요.

​


어느 날 주아의 사물함에서 정체불명의

익명 편지가 발견되고

주아는 혼자서 고민에 빠지게 되어요.

누가? 왜?

이런 편지를 보냈는지 답답하기만해요.


가진이가 결석하는 기간에

학급 회의가 긴급으로 열리고,

회장을 ‘해임’해야 한다는 주제를 보며

교실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말아요.

저희 아이는 가진이의 행동을 보면서

‘해임’까지 이야기하는 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반 아이들은 왜 학급 회장의 해임까지

건의해야 했을까요?


<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를 읽고 저희 아이는

“현실적인 내용들이라 몰입하기 좋았고,

당장 이번주에 우리 반 학급 회장 선거가 있어서

더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라면서

“한 표 차이로 가진이가 회장으로

당선이 되었는데 한 명의 선택이

주아로 바뀌어서 주아가 회장이 되었다면

어땠을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만약 내가 주아라면 어떻게 할지

고민될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


<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는

회장 선거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교실에서 우리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민주주의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어요.

​

현실감 넘치는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추리가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우리 반 회장이 사라졌다>를 읽다보면

각각의 인물들의 선택에 공감하며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될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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