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모객의 기술 - 1일 1포스팅 하지 않고 모객하는 6단계 비법
강기호(월간모객) 지음 / 파지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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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을 배우고 실행하고 싶은 작은 사업가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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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모객의 기술 - 1일 1포스팅 하지 않고 모객하는 6단계 비법
강기호(월간모객) 지음 / 파지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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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쓴 책이다. 저자는 그동안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 여러 성과를 내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며 터득한 마케팅의 방법을 단계에 따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특별한 콘텐츠를 만들고 고객을 모아 매출을 올리려면 차별화된 방법이 필요하다. 그래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SNS를 사용하면 고객이 몰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그와 같은 SNS 기반의 마케팅의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대기업은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많은 광고 비용을 들어 다양한 매체에서 광고를 한다. 그래서 제품이 많이 팔려 매출이 많이 생기면 광고에 들인 비용보다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그 제품이 실패하게 되도 대기업이기 때문에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 하지만 작은 규모의 자영업자 또는 1인 기업가들은 광고 비용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실제 순이익은 많지 않으면 사업에 타격이 크다. 그래서 온라인 플랫폼이 제공하는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대표적으로 네이버의 채널을 많이 이용하는데 블로그와 카페가 가장 대중적으로 활용되고 있고 이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가 자기 사업을 여러 채널을 활용해 어떻게 성공시키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중고책 비즈니스와 부동산 경매 교육 비즈니스를 하며 사업적인 성과를 올린 바 있다. 그리고 그것이 일련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SNS를 전략적으로 활용했던 데 그 이유가 있다. 그 방법은 6가지 단계로 설명되는데 다음과 같다. 첫째는 한 줄로 설명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고객을 그리는 것이다. 세 번째는 판매할 곳을 정하는 것이다. 네 번째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랜딩시키는 것이다. 여섯 번재는 피드백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블로그, 카페, 이벤터스, 온오프믹스, 페스타 등 플랫폼을 통해 실행하는 것이 고객을 모으고 매출을 올리는 유용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비즈니스 기반은 온라인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자신이 속한 플랫폼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 얼마나 많은 고객에게 노출하고 그 고객들을 통해 얼마나 많은 매출을 이끌어낼 수 있느냐의 여부에 있다. 그래서 많은 사업가들이 온라인 광고, 홍보에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고 매출에서 광고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하다. 그런 탓에 광고와 그 비용은 골치 아픈 문제가 되었고 어떻게 하면 그 비율을 줄이고 사업을 성공시키느냐가 화두가 됐다. 이 책은 그처럼 온라인에서 많은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도 고객을 모으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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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2023년 최신 개정판) - 처음이라 낯선 초보 부모들을 위한 안심 대백과
중앙books 편집부 지음, 김수현.성중엽.심규홍 감수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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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모가 알아야 하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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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2023년 최신 개정판) - 처음이라 낯선 초보 부모들을 위한 안심 대백과
중앙books 편집부 지음, 김수현.성중엽.심규홍 감수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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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찾아오는 여러 기적 중 가장 큰 일이라면 내 아이가 생기는 일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사랑의 결실로 마침내 아이를 가지면 새로운 가족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아이를 갖게 되는 것이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산모에겐 신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큰 변화가 찾아와서 헤쳐 나가야 하는 난관도 만나게 된다. 그처럼 공부해야 할 것도 감내해야 할 것도 많아지는 시점에 이 책은 산모와 아기를 위한 최적의 정보를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모가 되고 아기를 가지며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운 초보 부모를 위한 책이다. 임신과 출산은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중요한 사건이다. 아이를 사랑으로 낳고 기르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만 마음만으로 아이를 충분히, 충실히 돌보고 살피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은 처음 아이가 부모에게 찾아오는 그 순간부터 산모에게서 자라는 시간과 출산의 전반적인 과정 그리고 출산 후 아이가 커가는 개월 수마다 필수적인 지식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은 임신에서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생애 초기에 부모가 해줘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을 모두 알려주고 있다. 세 개의 큰 파트에 따라 임신, 출산, 육아의 정보를 전달한다. 먼저 임신 파트는 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해야 할 일과 그 후 병원 선택 방법, 임신 중 주의사항 등 초기의 상식과 임신 1개월부터 10개월까지 각 주수 별로 태아의 변화와 산모의 상태를 주의 깊에 바라보고 대처할 수 있는 상식을 알려준다. 

그 다음, 출산 파트는 출산 전에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과 여러 분만법에 따른 주의사항과 출산 후 조리를 할 때는 어떻게 산모의 건강을 보살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육아 파트에서는 신생아를 돌볼 때 기초 검사, 기저귀 선택과 가는 방법, 목욕시키는 법 등 주의사항, 또 모유와 분유를 먹일 때 숙지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을 알려주고 개월 마다 아이를 돌보는 방식의 변화와 육의 기초적인 제반 사항들을 전부 설명한다. 

이 책은 그 구성만 봐도 크고 두꺼운 일종의 사전과 같은 책으로 다른 책과 달리 필요하고 시급할 때마다 찾아서 읽고 적용할 수 있는 매뉴얼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책을 처음 받으면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 생각이 들지만 굳이 다른 책들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이어서 이해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상황과 경우마다 그 내용을 발췌해서 파악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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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제약회사로 출근합니다 - 마케터가 들려주는 글로벌 제약사의 세계
백소영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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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회사의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 코로나가 장기적으로 진행될수록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회사들이 주목을 받았다. 이런 회사들의 주식에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만큼 구직자들도 제약회사의 취업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앞으로 지금보다 더 큰 성장을 할 것이라 기대되는 업계인 반면 제약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이런 회사에 취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구체적인 것이 부족하다. 이 책은 제약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지식을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실제 근무자가 쓴 책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제약회사에서 일하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다가 제약업계의 일이 자신에게 적성이 맞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이 업계에서 발을 들여놓고 현재까지 경력을 쌓은 과정에서 어떻게 취업을 하고 어떻게 해당 직업과 직무를 효율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제약회사에 취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확히 말하면 외국계 회사에서 마케터로서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일반인들은 제약회사에, 특히나 외국계 회사에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백신을 맞아야 하는 상황이 왔고 모더나, 화이자 등 해외의 유명 회사들의 이름을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됐다. 이 책은 코로나 백신을 비롯해 다양한 약품을 만드는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고 어떤 적성이 필요한지, 그리고 해당 업계는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등 취업을 준비하는 독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자세히 알려준다.

책은 저자의 실제 경험과 현재 업계의 취업 지표를 토대로 외국계 제약업계에 입사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 설명한다. 먼저 회사에 지원을 하기 전, 어떤 직무가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생산/품질 부서, 임상 허가 부서, 판매 부서, 지원 부서 등 각 부서들의 직무를 파악하고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각 부서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업무를 하는지 각 사항별로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스펙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해당 회사도 다른 회사들처럼 학력을 중요시하고 학점과 공인어학점수을 비롯해 자격증, 수상경력, 인턴십 경험 등 구직자가 회사에 입사에 해당 직무를 잘 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본다. 기본적인 조건은 어느 회사나 비슷하겠지만 이 책은 특히 해당 업계에서 유심히 보는 조건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취업 시장에서 차별점을 두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이 책은 제약업계에 취업을 하는 방법을 중점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해당 업계는 어떤 구조로 운영되는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이 업계만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약을 만드는 회사인 만큼 만들어진 약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해당 업계에 취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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