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 힘들어도 나는 울지 않기로 했다 - 내 삶을 지켜주는 진정한 긍정의 마법
백정미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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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이 격어본적도 없는, 드라마에서만 나올법한 파란만장한 생활을 해보았다. 좌절의 연속이였다. 멋모르던 20대시절에 받은 상처들, 그리고 쳇바퀴 굴러가듯 술술 지나가는 인생이였다. 한때는 사회생활에서 격어본적없던 힘듦과 상사의 폭력도 있었기도 했다. 지나오면서 임신시기에 남들에게 축복받았어야할, 축하는 커녕 전남편의 예고없는 행동과 심한 언어표현등을 비롯하여,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었다.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이 도서는 그런 나에게 쓴 약과도 같은 내용을 담고있었다. 첫번째 소제목부터가 와닿았다. 「끊임없이 자아를 재정립할것」이라고 써있었다. 자아를 재정립한다는 건 말뿐이지 쉽지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자아란 무엇인지부터 맞대면해야한다. 자아를 어떻게 재정립한다는것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어떻게 재정립하냐고 묻는 다면,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첫번째, 과거의 나를 응시한다. 두번째, 현재의 나를 관찰한다. 세번째, 미래의 나를 설계한다. (P.16)
 

과거의 나를 응시한다는 의미는 내가 했던 말(언어)과 행동으로인해 배울점이 많다고한다. 나는 어릴적 적 많이 엇나가있었고, 엄마한테도 함부로 말했던 경향이있다. 그것이야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고, 나도 상처를 받는 일 이였다. 주거니 받거니. 그것으로부터 나는 배운점이있다면 아무리 화가 나있더라도,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자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다이아몬드는 깍을수록 빛나는 보석이라고 한다, 끊임없이 재정해나가다 보면 나또한 다이아몬드가 될 수있지 않을까?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연계성 있는 반성과 관찰 그리고 치밀한설계가 한 인간을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길 바란다.(P.17)
또 나를 울리게 하는 소제목 중에 하나가 「상대를 내 편의대로 판단하지 않을것」이였다. 나의 엄마가 항상 자신의 편의대로 나를 판단할때가 많았었다. 너는 항상 이래왔으니까~, 너는 또 이런 행동할꺼야. 그치? 등등 의견을 묻는 척하며 나의 감정과 의견따윈 줄곧 무시했다. 섣부른 단정을 하지말라고 했던적도 있었다.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나는 이따금씩 상처를 받는경우가 많다고도 했지만 다음날, 엄마는 또그러곤 했다. 그래서인지 이 소제목이 너무 나를 끌리게했다.

 

자신의 편의대로 판단하지말라. 그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사고이다. (P.89)
 

결국 저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같다. 긍정적인 사람은 공감을 할줄알게 된다. 다른사람의 개성을 가감없이 받으라는 것, 또한 자신을 사랑할줄 알게되고 남을 귀하게 여길줄을 알게 된다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느낀점은 끊임없이 내 자아를 재정해 나가며, 다이아몬드처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 될 수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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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우유, 사랑해
모카우유 아빠엄마 지음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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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는데요. 예전부터 고양이만 쭉 키웠던 캣맘이었습니다. 겉면 책을 읽고, ‘아 강아지. 이야기나 사진이 있겠지.’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읽고 생각한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사람의 감정을 동물도 똑같이 느끼고, 사람의 언어를 동물도 알아듣는 구나라고 생각했지요. 우리 집 고양이만 생각해도 똑같았어요. 자신이 잘못한 행동을 하고 난 후 항상 어디론가 도망가기 일 쑤였지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기는 모카와 우유(사모예드)가 주인과 어떻게 만나고 평범한 일상을 그려냈지요. 그 속에서도 모카와 우유는 정반대의 성격을 갖고있었어요. 모카를 제일 먼저 대려와서 인지, 뒤늦게 집안에 합류한 우유를 낯설고 침입자라고 생각했다고 하는 내용이 현실에 형제나 남매의 첫 만남과 행동이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질투하는 모습이 꼭 동생과 첫 만남 한 현실 속 우리 아기들 키우는 거랑 똑같다고 느낄 정도로 인간과 쏙 닮아있었다. 그뿐만 아니다, 인간과 흡사할 정도로 너무 닮은 행동과 감정들이 우유와 모카에게서 엿볼 수 있었다. 우유에게는 어릴 적부터 야뇨증이라는 게 있었는데, 주인은 위험한 수술 대신 자기들이 불편하더라도 치우는 마인드가 있었다. 모카와 유우를 누구보다도 생각하고 이해하는 등, 애정을 가지고 키우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글뿐만이라도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도서에는 배변팁, 털 관리 팁, 강아지의 환경 등 자세한 팁들이 많이 적혀있어 현, 댕댕이(멍멍이) 맘들에게는 아주 좋은 팁일지도 모른다.  또한 요즘 언어인 댕청하다(멍청하다)라는 뜻을 모르는 사람도 뭐지? ㄷ+ㅣ+ㅓㅇ(ㄷ+ㅣ=ㅁ)의 뜻입니다. 

또한 뒷페이지에는 모카우유에 대한 모든것이라고 해서, 모카와 우유에대한 사람들이 질문&답변, 부록으로 있어요. 평소에 유튜브를 잘보지 않았는데 책을 읽고나서 모카우유 유튜브를 시청하기도 했어요.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말이죠. 유튜브에서 안나온 내용들이 별도로 책에 첨부되어있기까지 합니다. 

포토와 글이 적절하게 있고, 모카우유의 포토사진을 보면서 힐링까지 하게 되요.  


P.117

캐나다에는 강아지 공원이 도시마다 적어도 하나씩은 있을 만큼 많아요. 정부에서 운영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답니다. 캐나다에는 집 밖을 나설 때 항상 목줄을 차야한다는 규정이 있어서 목줄을 풀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강아지 공원에 가는 것을 아이들도 참 좋아해요. 강아지 공원에는 목줄을 풀고 뛰어놀 수 있어서 신이 난 강아지들 덕분에 언제나 활기찬 기운이 넘쳐흘러요. 넓기는 또 어찌나 넓은지 과장을 조금 더 보태면 축구경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벌판이 펼쳐져 있어요. 에너지 분출이 필요한 강지나 사회성 교육을 위해 다른 친구들을 만나려는 강아지가 방문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제각기 성격이나 체격이 다른 강아지들이 모이기 때문에 강아지 공원의 규정을 잘 지키고, 강아지도 사람도 서로 예의를 지켜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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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외항사 승무원 & 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
장정아 지음 / 서사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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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를 나오면서까지 영어를 좋아한 적이 없었다. 영어만 보면 울렁증, 이였을 정도로 그만큼 싫어했었다. 하지만 영어 울렁증과는 다르게 좋아하는 것은 있었다. 워킹데드, 루시퍼, 슈퍼내추럴, 등 판타지적 SF 미국 드라마를 너무나 좋아했었다. 지금 현재까지도 내가 말한 미드는 유행이 시들지 않았다. 한때는 영어 공부해볼까 했지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적도 있었다. 왜인지 묻는다면, 자랑은 아니지만 영어수업만 시작됐다 하면 책상에 엎드려 자고, 선생님께 들켜 복도에서 벌서 있는 시간이 더 많았었다. 솔직히 다른 변명을 하자면 영어 선생님께서 말하는 음성, 언어들이 내겐 수면제였다. 수업이 재밌고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로 재밌게 가르쳐준 사람이 있다면 나는 따라왔을 것이라는 변명일까나.


 이 저자분께서 전공은 생명공학이었고, 대학원을 가기 위해 실험실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승무원이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승무원은 162cm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분은 160cm가 조금 안되었다는 것이 문제였다. 좌절하고 있을 때 한 가지 정보를 얻게 돼요. 해외에서 당당히 커리어를 쌓은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취재한 다큐멘터리에서 아랍 소재의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최초의 한국인 사무장이 "외항사 승무원은 157cm 이상이면 시험을 볼 수 있어요."라고 하는 말에 디딛고 일어섭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지만, 그 끝에 꿈을 이루어 나가는 스토리가 있었다. 또한 여러 가지 팁과 면접 기출 질문 등 다양한 부록이 첨부되어 외항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과도 같다. 

Output을 늘리려면 Input을 늘려라.

첫 번째, 쉬운 영어 문장들을 외우고 말하기를 반복하자.

두 번째, 영어공부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자.

세 번째, 실전에 적용하자.

 공부비법 중 하나입니다. 저건 솔직히 누구나 알고 있는 기초이지만 힘들어서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걸 이겨내고 견뎌내야 끝내 성공의 길을 간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 저자의 마지막 장의 말이 저에게는 확 와 닿았습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캄캄한 터널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마치 이 세상에는 어두운 밤만 존재하는 것처럼, 하지만 아무리 긴 밤도 새벽의 빛으로 끝나기 마련이다.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운 순간들도 당신의 의지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니체는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살아야 하는 이유와 목표가 있으면 그 어떤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당신이 가진 꿈을 무기로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시련을 맞서야 한다. 고통의 순간이 오면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라. 그리고 그 감정을 자세하게 사하고 느끼면 된다. 어느새 불안과 두려움이 저 멀리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힘든 순간은 다 지나간다. 어려운 시간들을 잘 버팀으로써 또 다른 인생이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지금 이 순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당신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나도 이렇게 잘 이겨왔으니 당신도 분명히 잘 헤쳐 나갈 수 있다고.(P.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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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된 남자
샤를 페로 지음, 장소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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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샤를 페로라는 작가를 들어보셨나요? 저는 생소했어요. 하지만 저희가 익히 들었던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 푸른 수염,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작가가 사를 페로라는 작가입니다.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는 알지만 작가가 샤를 페로라는 사람이라는 걸, 오늘날의 서른 살이 돼서야 알았답니다. 무지무지 창피해요.

 

저는 동화를 너무 좋아해요. 저의 사업명이 별빛한스푼이 탄생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따른 이유로도 너무 좋아해요. 판타지적 소요 물과 교훈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해요. 저는 샤를 페로의 성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서, 잔혹동화 이런 걸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내용은 너무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왜 성인들을 위한 동화인지는 어른이 되어야지만 이해가 어느 정도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또한 중간중간 삽입되어있는 일러스트가 얼마나 멋있고, 보면서 읽으면

내용과 삽화덕분에 상상이 되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그 당시 초상화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포르트 레"는 그 시대의 사람들의 능력을 의미하는 문학 장르라고 해요. 그중 포르트 레의 대가인 작가인 동화작가 "샤를 페로", "거울의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며 이야기를 줄줄이 늘어놓기 시작해요. 그가 이야기하자 사람들은 하나 같이 귀를 기울이죠. 오랑 트라는 남자는 사실상 있는 그대로, 사람들을 묘사하여 말하는 재주가 뛰어났다고 하네요. 하지만 좋은 면도 있지만 나쁜 면도 있어요. 너무 사실대로 말하는 통에 좋은 말도 있지만, 상처가 되는 말을 가리지 못해,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하기도 하여 판단력이 흐리다는 것이에요. 또한 기억력도 좋지 않아 늘 다른 이들의 기분을 언짢게 만들기 일쑤였대요.

 

그런 그를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는 칼리스 트였었지요. 어느 날 병으로 인해 얼굴이 흉측하게 변하게 되었는데요. 그것조차 오랑 트는 말을 가리지 못하고 그만 그녀의 얼굴을 자세히 묘사하면서 그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어요. 그러자 그런 오랑드의 말을 견디지 못하는 칼 리스트를 닮아내고 있지요.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것도 있었을텐데말이요. 오랑 트는 그런 판단력 조차 못했지요. 샤를 페로가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시대는 변했으나 거울의 상징성을 통한 이 이야기의 교훈은 오늘날에도 시리도록 유효하다는 옮긴이의 말이 있었다. 현실을 바탕로 한 이야기는 오랑트를 통해 적절한 표현, 올바른 판단력, 긍정적 사고와 시각뿐만 아니라 상대를 헤아릴 줄 아는 배려심과 공감능력까지 골고루 갖추어 "삶의 균형을" 맞추어야 된다는 교훈을 주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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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본어회화 & 이메일 순간패턴 200 - 핵심패턴만 담은 실전 독학서
오가와 카즈에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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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와 JLPT, 이 두 가지 자격증이 있다고 해요. 일본에서 주최로 한, 자격증은 JLPT인데요. 일본에서 일을 하고 싶으면 JLPT를 따셔야 해요. 제가 어릴 적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고 간호조무사로 일을 했었던 경험이 있어요. 한참 동안 생각해낸 게,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본어 쪽으로 일본 가서 일하자는 생각을 많이 해서 무작정 일본어 회화이며, 일본어 단어 사전, 등등을 전부다 사다들여 공부를 하기 시작했지만 어느 것도 만족할 수 없던 것들이었어요. 일본어는 기본이 되어있는 나에게는 어느 책이나 다 기본부터 시작해서 만족할 수가 없었다. 특히나 경어, 비즈니스 대화 이런 거를 원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기본 서적들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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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한문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책을 고를 때면.. 한문 위에 히라가나가 안 써져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나 한문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략 난감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일본어를 좋아해도, 한문이 몰라서 배우는데 한계가 있을 때도 있다. 옛날 사람들은 한문을 보면 무슨 뜻인지 딱 답이 나오지만, 요즘 한문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한자사전을 아무리 찾는다고 해도 막혀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세 번째로는, 발음이 밑에 쓰여있는 책들을 더러 보였던 점이다. 그렇게 되면 발음이 눈에 갈것이고, 내 머리로 해석하는게 아닌 책에 써있는 정답에 의존할게 뻔해 공부가 더욱 안될 것이다.

이러한 단점들을 없애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현재 만족하는 일본어 책이다. 하지만 히라가나, 가타카나는 기본적으로 아셔야 하고, 일본어 단어 5급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베이스를 깔고 읽으셔야 한다는 점이 있다. 특히 일본 쪽으로 거래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이 책에는 경어뿐만 아니라 일본어로 어떻게 메일을 주고받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고, 반복적인 패턴으로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나온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머릿속에 기본적으로 깔고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작가의 머리말에도 보면 쓰여있다. 한국에서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들 중에는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공부하는 분들도 있고, 또한 젊은 층도 많아서 존경어, 겸양어, 정중 어가 복잡해서 어려운 언어라고 말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 비즈니스에서 쓰는 말은 정해진 문구만 사용 되기 때문에 패턴만 외우면 나머지는 단어를 바꾸어서 쓰면 되기도한다. 또 단어가 일상회화에서 안 쓰는 것이 많아서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를 응용해서 쓰면 되기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일본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권씩 갖고 계셔도 도움이 될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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