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그런 나에게 쓴 약과도 같은 내용을 담고있었다. 첫번째 소제목부터가 와닿았다. 「끊임없이 자아를 재정립할것」이라고 써있었다. 자아를 재정립한다는 건 말뿐이지 쉽지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자아란 무엇인지부터 맞대면해야한다. 자아를 어떻게 재정립한다는것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어떻게 재정립하냐고 묻는 다면,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첫번째, 과거의 나를 응시한다. 두번째, 현재의 나를 관찰한다. 세번째, 미래의 나를 설계한다. (P.16)
과거의 나를 응시한다는 의미는 내가 했던 말(언어)과 행동으로인해 배울점이 많다고한다. 나는 어릴적 적 많이 엇나가있었고, 엄마한테도 함부로 말했던 경향이있다. 그것이야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고, 나도 상처를 받는 일 이였다. 주거니 받거니. 그것으로부터 나는 배운점이있다면 아무리 화가 나있더라도,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자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다이아몬드는 깍을수록 빛나는 보석이라고 한다, 끊임없이 재정해나가다 보면 나또한 다이아몬드가 될 수있지 않을까?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연계성 있는 반성과 관찰 그리고 치밀한설계가 한 인간을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길 바란다.(P.17)
또 나를 울리게 하는 소제목 중에 하나가 「상대를 내 편의대로 판단하지 않을것」이였다. 나의 엄마가 항상 자신의 편의대로 나를 판단할때가 많았었다. 너는 항상 이래왔으니까~, 너는 또 이런 행동할꺼야. 그치? 등등 의견을 묻는 척하며 나의 감정과 의견따윈 줄곧 무시했다. 섣부른 단정을 하지말라고 했던적도 있었다.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나는 이따금씩 상처를 받는경우가 많다고도 했지만 다음날, 엄마는 또그러곤 했다. 그래서인지 이 소제목이 너무 나를 끌리게했다.
자신의 편의대로 판단하지말라. 그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사고이다. (P.89)
결국 저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같다. 긍정적인 사람은 공감을 할줄알게 된다. 다른사람의 개성을 가감없이 받으라는 것, 또한 자신을 사랑할줄 알게되고 남을 귀하게 여길줄을 알게 된다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느낀점은 끊임없이 내 자아를 재정해 나가며, 다이아몬드처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 될 수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