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스마트스토어 - 개정판
박지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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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방콕 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스마트 스토어로 눈길이 갈 때가 많다. 스마트 스토어는 장벽이 높지 않거니와 첫 초보가 시작하기엔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그리고 판매방식은 점점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더욱 발전된 형태로 우리 삶을 파고들 것이다. 스토어는 개설하기 쉽고, 타 오픈마켓보다 낮은 수수료로 상품을 무료로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든 다 따라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여기는 가장 기초적인 것들을 보여준다.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하면 이상한 광고전화가 많이 온다. 네이버 XX법률사무소에서 하는 일이고, 특별히 사장님에게 기회를 준다면서 이상한 광고 오는데, 급급한 사람들은 혹하기 마련이다. 그런 광고전화가 오면 끊어버리세요. 남도 된다고 나까지 잘 되는 일이 아니에요. 돈만 날립니다.

 

기본적으로 가입을 했다면 이제는 사업자등록과 스토어명을 입력하고 상품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기도한다. 여기에서 나오는 상품올리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내가 기본적으로 알던 것들이 나온다. 스토어는 초보던 기존 판매자던 지간에 동일하게 기회를 준다. 내가 카테고리를 맞게 선정하고, 사진도 네이버의 기본 방식에 따라 올리면 내 스토어가 1위에 배치되어있을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상품 판매를 높이는 알고리즘도 알려준다. 그 상품에 맞는 카테고리 선호도를 분류를 잘하고, 인기도, 클릭수, 찜수, 리뷰수등에 따라 판매를 높일 수 있다. 여기에는 구매자로부터 사고 싶게 만드는 아이템 찾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구매로 이어지는 상품페이지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준다.

 

매출을 끌어올리는 이벤트도 아낌없이 보여주는데, 나는 여기서 러키 투데이를 최대한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스토어찜수랑 소식 알리 기수가 늘어나니까 말이다. 여기에서 보여주는 대로 세팅을 한다면 기본적으로 상품 판매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424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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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4 - 딱! 2주!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4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황선아.히야마쇼타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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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내놓은 JLPT문제집. 솔직히 JLPT와 JPT 이 두 개가 있는데 JLPT를 보는 게 제일 좋아요. 급수가 있으며, 제일 높은 급이 N1입니다. JLPT는 일본 현지에 가서도 쓸 수 있는 능력시험이에요! 현재 시험이 7월과 12월 , 총 연 2회에 실시돼요! 더군다나 일본어는 초기에 굉장히 쉽기 때문에 난해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DAY별로 위치와 장소, 일과 직업, 행동 등에 대한 걸 많이 보여줍니다. 단어 같은걸 보여주는데요. 쉬워요. 이런 형용사, 부사, 동사 별로 나뉘어서 알려줍니다. 다외운것들은 옆에 체크할 수 있도록 네모칸 박스도 있고요. 다음장에는 문제 유형으로 살펴보는 공간인데.

한자로 쓰인 어휘 읽는 법을 알려주고 밑에 포인트로 장음이 있는지 없는지, 촉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주는 란도 있어요. 어려운 문제들을 쉽게 해설로 풀이해주고 있답니다. 점점 갈수록 시험에 자주 나오는 조사, 동사, 형용사를 데이별로 알려줍니다. 특히 특수 경어 표도 알려주기도 하는데. 일본은 경어가 제일 중요시하기 때문에 외워두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일본어에 도움이 되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어」라는 드라마를 보면 그것도 일본어 도움에도 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책을 독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 문장의 제목은 「등산」에 관한 것입니다. 빈 공간에 숫자가 보이는데 거기에 들어갈 문장들을 맞추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어려워 보이는 데 절대 아니라는 것도 있고요.

이 책은 JLPT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일본어 문법을 강화하려면 일본어로 된 동화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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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매일 심리학 - 아이의 지성, 사회성, 인성을 키우는 30가지 심리 이야기
이동귀 지음 / 니들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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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 때 제일 중요한 지성, 사회성, 인성이다. 그런 것을 키우는 30가지 심리 이야기가 여기에 담겨있었다. 아이들은 부모가 거울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이는 부모로부터 모든 걸 배운다. 부모랑 같이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까. 나는 우리 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내 행동을 곧잘 따라 하기 때문에 매사 내 행동에 잘못된 점은 없는지 조심한다.

 

30일 커리큘럼을 주고 있었다. 마음의 성장통, 내가 정말 어릴적에 사춘기를 겪었는데, 왠지 모르는 짜증도 났었고, 화도 났었고 답답함도 있어서 매일 엄마랑 싸우기도 했었다. 부모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적도 있어서인지 커서 생각해보면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그때 생각해보면 엄마는 나를 최대한 이해해주려고 했었는데 나는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땐 내 마음이 상처 받지 않고 방어하려고 했었다.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화하는 지 알려주고, 칭찬보다는 격려를 해주는 게 더 좋다는 걸 알려준다. 이 책을 보면 마음이 따듯해지고 한결 뭔가 해소되는 느낌이 든다. 나를 몰랐던 시간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가 나처럼 상처 받고 마음 아파하고 하는 시간이 없도록 같이 공감해나가는 것을 배우고 싶을 정도이다.

 

‘네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걸 잊지 마.’

특정 이념에 사로잡힌 정치인은 이에 대해 반박하는 무수한 근거에도 꿈쩍하지 않아.

「자신의 입장을 바꾸지 않으려는 ‘확증 편향’」

 

이 말에 있어서 옛날에 한 친구가 생각난다. 자신의 생각만 다른 사람한테 관철시키려고 했던 친구가 있다. 다른 사람은 맞다고 하는데 혼자 아니라며 하다가 결국엔 다른 사람의 말이 맞았던 그 시절이 기억난다. 어느 한 TV 프로그램에서 누군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라는 말. 차별받고 싶은 사람은 세상에 없어. 너도 그렇지? 그렇다면 오늘 너는 친구나 주변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았는지 한번 생각해보렴. 이 책의 말투는 왜 이렇게 어여쁜 말만 하는지, 싫어하는 사람도 맥이 빠지게 만들 정도로 설득능력이 좋았다.

 

예쁜 마음, 예쁜 말만 하는 책, 아이의 마음의 성장을 디디고 일어나게 해 줄 것 같은 도서이다. 엄마로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았고, 읽으면 읽을수록 편안해지는 느낌이 든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마음을 열어줄 도서, 꼭 읽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418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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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 이루어지는 꿈의 원리
윤대현 지음 / 바이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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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 이루어지는 꿈의 원리라는 책의 제목이 너무 이끌렸다. 저자는 20대 청년 인대, 이 나이에 이런 책을 낸다니 정말 대단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잠재의식을 말하곤 하는데, 잠재의식에서 내가 꿈을 꾸고 있는 상태라면 그 꿈은 이루어지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이루어지는 게 없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그런 것 같다. 간호조무사 시험 때도 나는 합격을 이미 예상하고 그럴것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검정고시와 간호조무사 시험때 한 번에 통과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상황에도 즐기며 일하고, 그 일에 매력을 느끼기도 하고 손님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실제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잠재의식 속에서 이미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될 것이다. 생각만 해도 행복을 가져오는 것 같다. 지금 현재 나의 꿈은 5년 안에 나마의 목조주택을 갖는 거고, 핸드메이드와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다. 될 수 있다고 생각으로 하기도 하고,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사이토 회장은 어떤 일이 발생하든지 그 책임은 100퍼센트 자신에게 비롯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사실을 인정하는 즉시 해결책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기로 한 순간부터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일 눈에 띄는 소제목 ‘다이어트, 애정결핍과 불안감이 없어지면 날씬해진다.’라는 것이다. 부족한 것을 먹을 것으로 채우려고 하기 때문에 살이 찐다는 말을 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현재 나 자신이 불안해하고 있고, 외로운 느낌 때문인지 살이 쪄가는 것 같다. 앞으로 좋은 생각만 하고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이 책에서는 여러 방법을 알려주지만 결국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에겐 아무것도 이룰 수는 없지만, 원하는 걸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이에게는 엄청난 꿈들이 다가올 것이라는 것이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416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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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가드닝 수채화 컬러링북 - 하루 한 장 나만의 정원 그리기 수채화 컬러링북
고은정(별나라) 지음 / 경향BP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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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좀 재미있는 책이 있다고 해서 수채화 공부할 겸, 관심을 가져두게 된 책인데... 경향 BP에서 이런 비슷한 수채화나 그림 위주의 책들이 많이 있는듯한 것 같다. 수채화를 첫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유용할 책 같아서 해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되더라고요.

일단 20 색상환, 농도 2단계, 농도 5단계, 혼색하기, 무채색 만들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채화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일단 저는 다XX의 물감으로 써보았는데 다이소는 5가지 색깔밖에 없어서, 여러가지 색칠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진 속 군청색이 왜 검은색으로 보이는지 원래는 군청 색깔에 맞게 섞었는데... 실제로 보면 군청색으로 나옵니다.

일단 그림의 워밍업부터 알려주시더라고요. 옆에 어떻게 하는지 설명도 나오는데 제가 붓 조절을 잘 못해서 윗면은 좀 망했지만 아랫면은 어느 정도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해요. 저만의 착각일 수도 있어요. 이 책에는 판타지적 요소들로 채워져 있어서 칠하는 사람의 기분을 아주 좋게 만들더라고요. 

 

저도 이런 가든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 정말 숲 속에 나 혼자 오두막 짓고 살고 싶을 정도예요. 새소리, 냇가에 물 흘러가는 소리, 풀냄새 등.. 생각만 해도 기분이 부쩍 좋아지는 책이죠. 이 수채화를 하면서 물의 농도도 연습해봤는데요. 제가 잘하고 싶은데 잘 못해서 아쉬웠던 기분이에요. 모든 게 완벽할 줄 알았지만... 하하. 초보는 역시 초보라서... 더 연습을 해야 했던 시간이었어요.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413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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