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바로 따라하는 구글 앱 테크닉 - Google Application Technic
이민정 지음 / 위즈플래닛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글 없이는 불편해서 못사는 사람’

_


그런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만, 일단 일어나서 카카오톡과 함께 G메일을 사용하고, 지금 하고 있는 업무의 rawdata를 산출하고 추진현황을 보기 위해 google Sheet로 정리를 하고 있고, 때로는 화상회의를 Google Meet으로 진행합니다. 일정관리는 google calendar로 하고 있고 메모나 아이디어 정리는 다른 노트앱을 쓰다가 지금은 google keep을 씁니다. 주말에는 늘 투자전략을 정리하는데 이 역시 google sheet로 정리를 하고 집에 있을때는 워드로 정리를 하는데 서평이나 리뷰작성도 긴급할때는 google docs로 진행을 합니다. 당연히 요즘 같은 휴가시즌에 해외를 가면 google map을 사용하고 또 유튜브를 보고 있으니 구글없이는 참 살기어렵습니다. 이런 저에게 <구글 앱 테크닉>은 진정 반가운 서적입니다. 아 그리고 chrome을 빼먹을 수 없죠



본서는 구글의 주요 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기초부터 중급까지의 실전 매뉴얼입니다. 서적에서 설명하는 앱중 절반이상을 제가 매일 혹은 매주 사용하고 있으니 알고 있는 내용들이 다수 있지만, chrome에서 창을 지우고 닫는 단축키가 있다던지 아니면 calendar의 오프라인 기능이라던지 google에서 고급검색을 하는 것등은 얼핏알지만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않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네이버 폼이나 google form을 사용하는데 제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나중에 사용할 일이 반드시 있을것이기 때문에 본서에 나온 친절한 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서적을 볼때는 누누히 말씀드린바 정독은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일단 목차를 보고 본인이 자주 쓰는 기능중에 보충할 것들을 찾아내어 바로 실습을 하시거나, 알고 싶었던 소프트웨어를 골라 차근차근 따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한두번해서는 안되니 10번정도 실습해보고 업무나 취미, 커뮤니티 활동이 있으시다면 이에 적용해보면 어느새 숙련되어 있게 마련이니 이런 방식이 저는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분간 책상에 꽃아두고 마스터할때까지 볼 예정’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