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고,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다는 건 얼마나 무망한 일인가. (...)우리를 떠나간 그들은 모두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도 언젠가 그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을 걱정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또 그들을 만나서 해 줄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라도우리는 이곳에서 잘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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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란 도대체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게 되는 걸까? 외로움을 느낄 때, 마음속에서 어떤 감정과 사고의 물결들이 요동치는 것일까? 사람들은 자신의 외로움을 해결하기위해 어떤 시도나 노력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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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나는 외로움의 원인을 탐구하고 분석하지 않는다.또 외로움의 문제를 심각한 보건 문제로 바라보고 비판하지도않으며, 역으로 외로움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성찰의 계기로 삼아보라며 권유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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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의 솔직한 자기 고백이 다른 이들과의 연결과 공감을위한 애정 어린 헌신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외로움의 모양들이 내가 내 친구가 내 이웃이 경험하는 다채로운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될 수있기를 바란다. 이것은 나와 인터뷰한 열두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어렵게 나누며 희망한 단한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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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본질에 충실한 리더쉽을 발휘하기 위한 단계로서,
5가지 유형의 리더를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다.
1) 자신을 아는 리더. 2) 공감하는 리더. 3) 성장하는 리더
4) 균형 잡힌 리더. 5) 나누는 리더
이 리더의 유형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와 어떤 방향이 좀 더 리더다운 방향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의 공직  생활에서 세대와의 소통 혹은 업무 방식에서 갈등을 겪지 않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갈등 종류를 세분화하고 여러 해결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책 전반적으로 기억에 깊게 남는 부분은 나 자신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좋은 리더로서 자리잡는 첫 걸음이라는 것이다.
나 자신이 여유가 있어야 주변을 돌아볼 수 있고 자기 감정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수용하고 갈등 상황에서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그 감정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리더라는 것은 꽤 부담되는 자리일 수 있지만,
그만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지름길 중 하나일 것이다.
스스로 변화하는 조직을 이끌려면 조직원들과 힘을 합쳐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여 서서히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
자신과 조직의 중심을 균형있게 잡아나가면서
성공보다는 성장을. 권위보다는 영향력을 이끌어 내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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