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나는 외로움의 원인을 탐구하고 분석하지 않는다.또 외로움의 문제를 심각한 보건 문제로 바라보고 비판하지도않으며, 역으로 외로움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성찰의 계기로 삼아보라며 권유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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