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사람들은 모닥불을 멍하니 바라보는 ‘불멍‘으로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조상들은 이렇게 멋진 향로에서피어오르는 향 연기를 보며 시름을 잊었나 봐요.
저도 향로에 향을 피우고, ‘향멍‘에 취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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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 선택하기 전, 자신의최종 목적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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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부터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고 있었고, 그에 상응하는 경로를 골랐어. 하지만 지금 나는 환희의 극치를 향해가고 있을까, 아니면 고통의 극치를 향해 가고 있을까? 내가 달성하게 될 것은 최소화일까, 아니면 최대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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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 탑을 시나르의 평원에 눕히고 한쪽 끄트머리에서 다른 끄트머리까지 걸어간다면 족히 이틀은 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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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원하는 건 환경주의가 아니라 환경주의적인 것이었다. 둘 사이에 심연이 가로놓여 있다는 사실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았다. 알고도 모르는 척했으며, 모르는 척한다는 것도 서로 모른 척했다. 일종의 공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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