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사람들은 모닥불을 멍하니 바라보는 ‘불멍‘으로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조상들은 이렇게 멋진 향로에서피어오르는 향 연기를 보며 시름을 잊었나 봐요.저도 향로에 향을 피우고, ‘향멍‘에 취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