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튈로스 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플라톤 지음, 김인곤.이기백 옮김 / 아카넷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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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셸링, 니체, 쇼펜하우어, 플라톤은 번역된 책들은 절판본까지 다 뒤져서 다 읽었는데, 진정 아카넷 플라톤 전집은 뛰어나지만, 크라튈로스 이것은 진정 연구자 아니면 읽을 필요 없다고 봅니다..언어학 메냐들은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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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법 한길그레이트북스 139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김준수 옮김 / 한길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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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은 생전 정식 책으로 발매된 것과 그렇지 못한 것, 즉 유고가 난립해서 번역되고 있는데, 자연법은 생전 논문으로 발매된 이른바 정식책이죠. 논문이긴 하지만. 읽을 가치, 소장할 가치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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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지식 대우고전총서 7
헤겔 지음, 황설중 옮김 / 아카넷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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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생존 시 정식 책으로 발매된 것이 아닌, 한마디로 유고. 유고까지 찾아서 읽어야 할 이유가 일반독자들에게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절판까지 되어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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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현상학 1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37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김준수 옮김 / 아카넷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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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이거지. 근데 주석이 거의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주석이 친절해도 울트라 레벨의 난이도를 지닌 책인데, 주석이 없으면 뭘 어쩌라는 건지.....지금까지는 임석진 번역본이 답인듯..아니 앞으로 꽤오랫동안 답이 아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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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지식 2026-04-18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번역서에 주석 덕지덕지 다는 건 서구 전통에 없습니다. 미주 조금 다는 정도에요.주석 자체가 연구이기 때문에 주석서를 통해 학파를 개진하는 것입니다. 임석진 선생이 3번째 번역내면서 괴이한 주석을 많이 달았어요.
 
예나 체계기획 Ⅲ - 자연철학과 정신철학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07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서정혁 옮김 / 아카넷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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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유고임. 정식책으로 발매된 것이 아닌 헤겔의 기록물임.
따라서 헤겔의 정식책도 난이도가 최고난이도인데, 유고는 더이상 말할 수 없는 난이도를 지님.
연구자가 아닌 일반 독자는 굳이 사서 읽을 필요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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