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57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박혜경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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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를 이 박혜경 박사님이 전부 다 완역하면 무조건 지금 있는 역본 다 팔아치우고 박혜경 박사 역본으로바 바꾸겠음.
도스토의 최고의 역본임. 악령 이것으로 읽다가 지만지 판으로 읽었는데 마치 악령 제거된 악령 읽는 느낌이었음.
그 지만지 한정판 바로 팔아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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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동서문화사 월드북 169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동현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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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는 책 판형 하나는 최고임.. 이렇게 책이 크게 나오고 한 권으로 통합되어 있어야 책장에서 보관이 부피가 작게 차지하고 독서대에서도 편함. 두께가 얇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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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문학전집 2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서상국 옮김 / 작가정신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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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판은 다 좋은데 책 크기가 너무 작음. 책 크기 좀 늘리고 두께 좀 줄여주라고...
독서대에서 보기도 힘들고, 책장 부피만 많이 차지한다고..답답해.
이게 책들이 다들 작아지고 두꺼워지는게, 택배비용 줄일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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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동서문화사 월드북 66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채수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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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동의 역본을 그냥 두고 출판했어야 하는데 이 동서 것들이 손을 보는 바람에 엉망이 되어버린 역본.
진정 이 고정일이라는 작자는 한국 출판계에 있어서 바이러스 같은 존재였다는 것.
70 80년대 위대한 번역본들을 다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빌런 중의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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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29년 헤겔 미학강의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박정훈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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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도 책을 잘 만들어놓고 각주가 아닌 미주면 어쩌란 말입니까...
이 비슷한 것이 아카넷 플라톤 전집인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주는 독서 집중력에 치명적 손상을 입혀요..우리 제발 각주로 합시다..
21세기에 책 편집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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