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동서문화사 월드북 105
에밀리 브론테 지음, 박순녀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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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려버린 소설.
문학이 모든 것의 최정상임을 그대로 증명해버리는 작품.
거기에 박소녀 님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번역.
인터넷도 없던 70년대 국어 실력이 왜 최고였는가를 이 번역서가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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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발췌 도박사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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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난이 아니라 지만지는 왜 자꾸 편역본을 계속해서 출판하는거죠?
완역도 번역이 잘 되었는지 의구심을 가지고 전문가들의 평을 참조해서 책을 고르는 마당에 편역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계속 이러는건지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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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29년 헤겔 미학강의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박정훈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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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헤겔의 이론에 자신의 이론을 가미한 기존의 그 두꺼운 호토판 미학이 진실을 다들 알고
진실된 필기 기록 만으로만 출판된 이른바 헤겔 미학 강의의 4번째 번역본이 출판되었네요.
기존 3편의 미학강의를 다 독파한 저로써는 이번 미학 강의도 관심 갑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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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철학 2
프리드리히 W. J. 셸링 지음, 김윤상 외 옮김 / 나남출판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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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 난이도의 끝판인 줄 알았는데, 헤겔 위에 셸링이 있었구나....난이도 최상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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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포도 / 생쥐와 인간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93
존 스타인벡 지음, 노희엽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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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왜 최정상에 위치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를 설명해준다.
그리고 저 수도 없는 빛나는 이성이라고 불리우는 그 모든 것들이 사랑 앞에서 무기력 할 수 밖에 없는 가를 보여준다.
나는 이 소설을 신약성서라고 부른다.
존 스타인 벡은 저 위대한 똘스또이가 말했던 문학 그 자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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