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책세상 니체 전집 소장 가치 있는 전집은 일단 정규 작품 중에는 니체 전집 1, 6, 7, 8, 10, 12 (나머지 정규작은 아카넷 박찬국이 답, 세창의 바그너 편하고), 유고는 힘의지 바탕인 니체 전집 20, 21
번역을 너무 못하는 이진우 편인 2,3, 19는 어쩔 수 없이 제외.
즉 소장은 1 6 7 8 10 12 2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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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지음, 황성모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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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의 말대로 초창기 전쟁 승리가 세계 대전이라는 히틀러가 소화할 수 없는 단계로 흘러간 것. 이빨 하나 잘깐 무능력자에게 수천만이 학살당한 코미디 같은 사건. 황성모의 서문 읽고 바로 독서 포기. 악마인 줄은 알았으나 이런 무능력자인지는 몰랐음. 까뮈 말대로 극단의 허무주의 히끼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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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책 세상 니체 전집의 가장 안타까운 것은 ‘반시대적 고찰‘과 니체 유고 중 유일하게 소장 가치가 있는 강연 부분을 번역한 전집 3이 이진우에 의해서 번역되었다는 것이 뼈를 칠 일. 이래서 이 소중한 작품을 소장 못하게 된다는 것. 최악의 번역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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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즉 책세상 니체 전집은 1, 6, 7, 8, 10, 12 => 이 6권만 읽고 소장하면 됨.
나머지는 아카넷의 박찬국 번역으로 그리고 바그너 편은 세창것으로 읽고 소장하면 됨.
유고는 전혀 읽을 필요 없고. 아까운 것은 ‘반시대적 고찰‘과 전집 3 강연 번역을 이진우가 번역해서 소장 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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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유고는 말그대로 메모임. 헤겔의 유고처럼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앞뒤고 맞는 장문의 메모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건 그야말로 끄적거린 메모임. 헤겔의 유고도 연구자 아니면 읽을 필요가 없는데 니체는 더함.
니체 유고를 읽느니 다른 양서에 시간 투자하는게 현명한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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