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지음, 황성모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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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의 말대로 초창기 전쟁 승리가 세계 대전이라는 히틀러가 소화할 수 없는 단계로 흘러간 것. 이빨 하나 잘깐 무능력자에게 수천만이 학살당한 코미디 같은 사건. 황성모의 서문 읽고 바로 독서 포기. 악마인 줄은 알았으나 이런 무능력자인지는 몰랐음. 까뮈 말대로 극단의 허무주의 히끼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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