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 1 펭귄클래식 91
빅토르 위고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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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식 박사님 번역본이 레 미제라블 중 최고인데 왜 펭귄판은 주석이 책 뒷부분에 달려서 치명타임.
펭귄이 더 이상 책을 안내는 것이 어쩌면 다행인가..
이형식 박사님 레 미제라블을 열린책들에서 좀 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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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 - 스완 댁 쪽으로 1 펭귄클래식 145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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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프루스트 전문가이신 이형식 박사님의 번역본은 이 작품의 최고의 번역본은 맞죠.
문제는 다 좋은데 이 펭귄판의 문제점 즉 각주를 다 뒷면으로 보내는 바람에 가독성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이형식 박사님의 레 미제라블과 이 작품은 타 출판사에서 재출판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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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친구에게 보낸 편지
블레즈 파스칼 지음, 김형길 옮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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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런 코미디에 당대 최고의 수학 천재인 파스칼도 가담하여 그들의 비논리성을 설파하지만 그 바탕 자체가 논리적이지 않은 허상이라는 것도 시대가 그렇게 돌아가니 이런 천재도 몰랐다는 것.
과연 이것이 중세만의 문제인가? 현세는 다른가? 과학기술교가 판치고 있는 현세 또한 똑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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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친구에게 보낸 편지
블레즈 파스칼 지음, 김형길 옮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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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지배하던 중세시대, 즉 예수의 말씀의 본질이 아니라 교회를 지키기 위해 벌였던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미명하에 펼쳐졌던 아둔했던 인간들의 ‘신학‘ 싸움의 한 편이 나온 책. 한 발짝 떨어져 볼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그야말로 이런 코미디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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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 동서문화사 월드북 128
마거릿 미첼 지음, 장왕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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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미첼이 70살까지만 살았더라면 아마 노벨상을 수상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너무 일찍 죽어서 안타까울 뿐.
진정 소설의 재미를 두고 생각할 때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역사라는 것은 숨겨진 면이 진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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