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친구에게 보낸 편지
블레즈 파스칼 지음, 김형길 옮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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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런 코미디에 당대 최고의 수학 천재인 파스칼도 가담하여 그들의 비논리성을 설파하지만 그 바탕 자체가 논리적이지 않은 허상이라는 것도 시대가 그렇게 돌아가니 이런 천재도 몰랐다는 것.
과연 이것이 중세만의 문제인가? 현세는 다른가? 과학기술교가 판치고 있는 현세 또한 똑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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