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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ㅣ 동서문화사 월드북 105
에밀리 브론테 지음, 박순녀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9년 8월
평점 :
우더링 하이츠라고 발음하는
이 폭풍의 언덕엔 날씨 안 좋은 날이 무척 많아요,ㅠㅠ
바람 불고 눈보라 몰아치는 음습한 날들이 오래 계속되지요.
이 날씨가 바로 이 소설의 중요한 조연이자 배경이구요.
요즘 유럽,특히 영국이 혹한과 폭설로 야단이랍니다.
인명들조차 다치고 죽는다구요.
우리 나라에서는 부디 수월하게 넘어가야 하는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