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집 하서명작선 74
김소월 지음 / (주)하서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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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체로 김소월 님의 

 

진달래꽃으로 합니다,ㅎㅎ 

 

그 다음에 초혼,그리고 접동새,그리고 산유화... 

 

남산 소월길에 시비가 세워져 있지만 

 

우리 마음을 가장 쉽게 달래주고 어루만져주는 시들은 

 

거의 다가 이 분의 주옥같은 서정시들입니다. 

 

자신의 인생은 그리 편하지도 않았지만요. 

 

지금도 시인은 살기가 어렵다는데 

 

하물며 식민지 시대였으니 그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ㅠㅠ 

 

진달래,개나리가 피어나야 진정한 봄이 찾아든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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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 2010-10-02 0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학창시절 읽었던 시.
오십년이 지난 지금에 읽어도 그 감동이 가슴에 와 닿는 불후의 명시들이다.
시인이 요절하지않았다면 얼마나 우리시가 아름다워지고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늘어났을것인가?

승혜 2011-01-05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ㅎㅎ
 
박인희 골든
박인희 노래 / 지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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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라는 의미의 

 

뜨와 에 모아는 박인희와 이필원의  

 

혼성 듀엣이었지요.ㅎㅎ 

 

새 봄의 시냇물 소리처럼 

 

밁고 고운 노래들이 우리의 겨울을 

 

해맑게 씻어주는 듯한 음악이었어요. 

 

세월은 가고 가수들은 어딘가로 숨어버렸지만 

 

지금도 인터넷에서 박인희 님의 노래는 

 

참 많이 찾아진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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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집 두번째 대문 - 제1회 중앙장편문학상 수상작
임영태 지음 / 뿔(웅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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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돈값이 떨어졌다지만 

 

한다하는 직업인의 1년 연봉이 1억입니다,ㅎㅎ 

 

그 동안 글 쓰며 고생은 하셨다지만 

 

이 것으로 그 보상은 대충 받으신 셈이지요. 

 

서울하고도 동교동은 전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성함을 대신했지만 

 

지금은 이 소설의 전적인 배경이 되기도 한답니다. 

 

글쟁이들이 먼저 읽어봐야 하는 작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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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 왕자 - 詩說: 시적인 이야기
윤대녕 지음, 하정민 그림 / 열림원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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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글이 솜씨 좋은 수다 떨기라면 

 

진짜 수다는 남자들이 더 오래 잘 떨더라는  

 

속설과 같이 정말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남다른 사색놀이는 

 

남자 작가의 작품에서 더 자주 발견됩니다,ㅎㅎ 

 

특별히 이 윤대녕 작가의 글에서요. 

 

여자는 아무래도 현실적이어야 하기에 무조건  

 

막 펼쳐나갈 수는 없는 것같아요. 

 

무척도 추운 올해 겨울의 풍경과 상당히 닮은 그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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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도자기 목걸이(백자-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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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호기심과 신기함을 갖지요,ㅎㅎ 

 

겉으로는 다 같이 붉은 피인데 

 

어떻게 타입이 서로 다른 것일까..  

 

우리 식구는 다 B타입입니다.  

 

그래서 더 친근감을 나누지요. 

 

목걸이에도 혈액형이 있다는 건 아직 몰랐네요. 

 

재미 나는 선물이 될 것같네요.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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