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18.9.10 - no.020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지음 / 은행나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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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일 만원 혜자 가격에 정영문 화보집에 인터뷰까지 득템한 기분! 엉엉 정영문 센세 날 가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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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열린책들 세계문학 17
조지 오웰 지음, 박경서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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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성깔과 유머감각이 매력적이다. 지적인 절제력이나 작품 장악력보다 성깔이 보이는 작가의 글을 읽을 때 특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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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11
강성은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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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에서 2집으로의 여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면, 2집에서 3집. 그리고 3집에서 이번 소시집에 이르기까지 강성은의 보폭은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 단단하다는 것의 다른 말은 경직되었다는 말이고, 나는 그런 단어야말로 시인의 시세계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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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7
김행숙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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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태어난 사람처럼 시를 쓴다. 시를 잊어 버리려는, 영영 시를 잃어 버리려는 사람처럼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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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 개정판
이언 매큐언 지음, 이민아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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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언 매큐언에 대해 이노센트에서는 전략적이라고 생각했고, 어톤먼트에서는 설명적이라고 느꼈으며, 토요일에서는 지능적이지만 장황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중반까지 이르는 디테일들이 후반부에 이르러도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경우, 그의 작품은 종종 맥이 빠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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