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컬렉션 - 내 손안의 도슨트북
SUN 도슨트 지음 / 서삼독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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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서와의 만남이 아니면 언제 내가 이건희 소장품에 대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공유해볼 수 있을까. 이건희 컬렉션을 통해 삶의 또 다른 격을 나눠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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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42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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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항상 읽어야지 읽어야지 생각하곤 제목만 머릿속에 깔끔하게 박혀있는 고전이다. 

이번엔 무조건 도전하는 걸루~~

현대지성 클래식으로 완독하는 특별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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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플랜트 트리플 11
윤치규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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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감정 살리고 싶은 지금은 러브플랜트로 광합성작용 일으킬 때~~ 자음과 모음의 설레이는 트리플 시리즈입니다. 꼭 내돈내산으로 읽고 싶은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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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여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2
엘리자베스 개스켈 지음, 이리나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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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휴식시간 / 휴머니스트 클래식 02
회색여인


엘리자베스 개스켈 지음ㅣ이리나 옮김ㅣ휴머니스트

*늙은 보모 이야기
정통 고딕 소설의 맛을 진하게 풍겨주는 짧으면서도 강렬한 이야기 한편이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가슴에서 일어나는 분노가 정의롭게 표출될까요. 여성이기 때문에 겪어야만 하는 독특한 형태의 고문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해할 수도 없고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각성하지만, 그 당시는 너무 당연시 되던 억압의 한 형태였으므로 더 분노가 일어납니다.
퍼니벌 부인의 아버지, 그레이스 양인 주인공 퍼니벌 부인, 퍼니벌의 언니 모드 양. 
이 두 자매가 하필이면 한 남자에게 꽂히는데요, 런던에서 음악을 연주하려고 온 음악가였습니다. 
삼각 관계였던 이들의 관꼐는 모드와 음악가가 결혼을 하면서 끝이 나는가 싶었는데, 그 뒤에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 이 관계의 틀어짐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상상이 가십니까......
그 당시의 사회배경을 토대로 여인들이 어떤 방식의 대우를 받으며 삶을 영위해 나갔는지 소설 속에서 그 비극적이고 참담했던 일들을 생각해 볼 여운을 남기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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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의 씨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3
이디스 워튼 지음, 송은주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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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리포터즈
『석류의 씨』


이디스 워튼ㅣ송은주 옮김ㅣ휴머니스트 펴냄

편지
리지 웨스트 & 빈센트 디어링

이 관계들이 조금 복잡한데....
디어링은 역전된 관계 때문에 리지에게 다시 접근하는 남자다.
그는....줄리엣 딸을 양육 중인데, 리지에게  어떤 거짓말을 했던 것이 무덤까지 가지도 못하고 들통나고 만다. 편지가 그 열쇠가 된다.
디어링은 '거짓말 위에 세워진' 행복을 인위적을 만들어낸 남자가 되어버렸다.
그는 기쁨도 고통도 되새기는 법이 없는 남자다. 딸을 대하는 태도만 봐도 열마나 가벼운지, 줄리엣의 엄마가 죽고 난  후 딸을 친구들에게 기약도 없이 맡겨두고도 어무렇지 않다는 무책임한 짓만 봐도 알 수 있다.
반면 리지는 또 어떤가.
디어링의 배신에 가슴이 무너져 내렸음에도 '그에 대한 분노에 잠재해 있던 본능적인 경계심, 사랑하는 남자를 보살피는 데 익숙한 여자의 배려심이 뒤섞였다.' 리지의 혼란스러운 마음 상태는 위태롭기만 하다. 애증이 뒤덮은 리지의 머릿속에는 온통 이 관계를 지켜야 하는지 아니면 두번 속지는 않는다고 이 관계에 대해 제동을 걸어야 하는지 결단을 내려야 하는 의지와 무의지로 뒤죽박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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