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열린책들 세계문학 276
나쓰메 소세키 지음, 양윤옥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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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설레는 소세키의 마음. 내면의 섬세한 터치가 빠져들게 만드는...그러다 진짜 나인듯 느끼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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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윙 - 나 홀로 사회인가 우리 함께 사회인가
로버트 D. 퍼트넘.셰일린 롬니 가렛 지음, 이종인 옮김 / 페이퍼로드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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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는 독특하다. 늘 별개거나 번외로 보던 관점이 있다. 그래서 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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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농장 책세상 세계문학 5
조지 오웰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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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주당파
『동물 농장』​​




조지 오웰 (지음) | 정회성 (옮김) | 책세상 (펴냄)

회의가 열린다.
존스 영감의 매너 농장 헛간, 연단처럼 쌓아 올린 높이에 메이저 영감이 섰다. 강연을 시작한다.
오늘날 동물들의 삶에 관하여.
비참하고 고통스럽고 덧없기 짝이 없는 우리의 현실에 관하여.
겨우 목숨을 부지할 정도로만 먹이를 받아먹으며 살아가는 지금에 관하여.
강제노역에 관하여.

문제는 인간이닷!!!
우리의 생산물을 전부 모조리 인간이 빼앗아가고 있다.
고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위한 돌파구는 하나다. 인간과 맞서 싸우는 것.
반란인 것이다.
미래 세대들이 승리를 얻을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는 것이다. 인간은 모두 우리의 적이고, 동물은 모두 우리의 동지. 동물들의 의무는 인간과 인간의 모든 행동 방식에 증오를 품는 것.
어떤 동물도 같은 종족 위에서 지배하고 군림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동물농장 #책세상 #조지오웰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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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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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미스터피맛골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펴냄)

대규모 환경회의
지향했던 목표는 의도대로 설정했지만, 끝내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은 멀었다. 달성되지 못한 이 목표, 탄소중립은 왜 어려운 혁신일까.
나는 몰랐다.
지구상의 식물은 인간이 배출한 온난화가스 1/4만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여섯가지 핵심과제
1.세계 인구증가를 늦추고 자연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감소시키기
2.대기온난화 가스 배출 감소
3.자원소비 감소
4.정치제도의 뒷받침
5.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이에 따른 명확한 윤리적 책임 제시
6.식습관 변화와 육류소비 줄이기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과제들 중 핵심만 추린 것이다.
실현 가능한 과제 제출이 되려면, 모든 회원국은 두 가지 요구를 타협 없이 충족시켜야만 한다.
첫째, 국내 안보에 필요한 군대를 제외하고 100% 군 축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
둘째 모든 회원국은 기후 동맹의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
문어는 민감하고 독특한 지능을 갖춘 동물이다. 그리고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다리가 서로 돕기 때문에 살아남는다고 한다. 우리는 문어와도 같은 한 몸, 여러 수행국가의 협력 시스템이 필요한 때에 온 거같다.



#문어의아홉번째다리 #디르크로스만 #북레시피 #리딩투데이 #기후위기 #리투서평단 #독서카페 #신간도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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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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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미스터피맛골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펴냄)

2018~2019년
세계 3대강국 미국, 러시아, 중국.
뉴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사활을 건 중국이 인류사의 2020년대, 곧 도래할 미래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한다. 모두들 세계 무역, 공정한 파트너십, 투명성을 강조하고 약속하지만 말뿐이다. 2020년 초반에는 78억 천만 명이던 인구가 아시아에선 14억에서 44억 명으로 폭증하고 아프리카는 5배로 뛴 12억 명이 된다. 지구 자원의 부족은 이미 수위가 넘은 경고였고,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에 물음을 던져야 한다.

2100년 5월
프랑스에서,
몇 개의 국가가 세계를 장악하고 통합했던 것이 얼마나 결정적이었던가
인공지능이 더 일찍,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는 없었을까 라는 질문 두 개를 시작으로 과거 기후변화에 대한 대륙
간의 문제의식과 상황파악 장악력, 결과와 후속조치 등에 관하여 논의한다.



#문어의아홉번째다리 #디르크로스만 #북레시피 #리딩투데이 #기후위기 #리투서평단 #독서카페 #신간도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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