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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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미스터피맛골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펴냄)

대규모 환경회의
지향했던 목표는 의도대로 설정했지만, 끝내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은 멀었다. 달성되지 못한 이 목표, 탄소중립은 왜 어려운 혁신일까.
나는 몰랐다.
지구상의 식물은 인간이 배출한 온난화가스 1/4만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여섯가지 핵심과제
1.세계 인구증가를 늦추고 자연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감소시키기
2.대기온난화 가스 배출 감소
3.자원소비 감소
4.정치제도의 뒷받침
5.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이에 따른 명확한 윤리적 책임 제시
6.식습관 변화와 육류소비 줄이기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과제들 중 핵심만 추린 것이다.
실현 가능한 과제 제출이 되려면, 모든 회원국은 두 가지 요구를 타협 없이 충족시켜야만 한다.
첫째, 국내 안보에 필요한 군대를 제외하고 100% 군 축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
둘째 모든 회원국은 기후 동맹의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
문어는 민감하고 독특한 지능을 갖춘 동물이다. 그리고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다리가 서로 돕기 때문에 살아남는다고 한다. 우리는 문어와도 같은 한 몸, 여러 수행국가의 협력 시스템이 필요한 때에 온 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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