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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3월
평점 :
리투 -미스터피맛골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펴냄)
2018~2019년
세계 3대강국 미국, 러시아, 중국.
뉴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사활을 건 중국이 인류사의 2020년대, 곧 도래할 미래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한다. 모두들 세계 무역, 공정한 파트너십, 투명성을 강조하고 약속하지만 말뿐이다. 2020년 초반에는 78억 천만 명이던 인구가 아시아에선 14억에서 44억 명으로 폭증하고 아프리카는 5배로 뛴 12억 명이 된다. 지구 자원의 부족은 이미 수위가 넘은 경고였고,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에 물음을 던져야 한다.
2100년 5월
프랑스에서,
몇 개의 국가가 세계를 장악하고 통합했던 것이 얼마나 결정적이었던가
인공지능이 더 일찍,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는 없었을까 라는 질문 두 개를 시작으로 과거 기후변화에 대한 대륙
간의 문제의식과 상황파악 장악력, 결과와 후속조치 등에 관하여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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