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감동을 주고 웃음을 주며 행복함을 준다.반찬가게를 하며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는 작가님.아이들과의 소소한 일상 속 에피소드들이 웃음 나고 눈물 나고감동을 준다.작은 현자들의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에 우리 아이들을 키우며 받았던 감정들이 겹쳐서 더욱 따스하게 다가왔다.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포착하여 작은 현자들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아이들과 아내, 부모님과 반찬가게 손님들과의 소소한 행복을 가득 담아 놓은 따뜻한 책이다.육아에 지치고 일상에 지친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작은 현자들의 눈과 입을 빌어 살아갈 힘을 얻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