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작심삼일을 못 넘기고 자책하는 우리들에게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뇌와 협상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어렵지 않은 용어와 위인들이 현대 사회의 모습을 보면 어떤 말을 했을지 유머러스하게 써놓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었다.유쾌하고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