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아르볼 지식동화 7
정지효 지음, 이한울 그림 / 아르볼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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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정치 개념을 잡는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이다.

구성이나 그림, 문체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잘 되어 있다.

목차에 나온 20가지의 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서 잘 풀어나가고 있기 떄문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9장의 "정당"을 보면, 아래 그림 참고~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로 '정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 다시한번 개념을 정리하고 보충한다.

짧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을 다 읽고 난 후의 학습효과는 매우 큰것 같다.

무엇보다도 딱딱할 수 있는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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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권기균 지음, 이창섭.윤이나 그림 / 종이책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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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빛남으로 우리 아이의 눈동자에도 빛이 난다.

 

과학자가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어땠을까??

 

우리의 일상 생활이 어느 누구의 아이디어로 이렇게 편리하고 유용해질 수 있는가를 알게 해 주는!!!

 

잘 몰랐거나 어렴풋한 과학적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나고 쉽게 알게 해 주는!!!

 

책이다!!!

 

다섯가지 챕터 중, 각 장마다 흥미롭지 않은 부분이 없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것이 재미냐고 하니까 모두 재미있다고 한다..^^

 

그림이나 사진, 구성, 문체 등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잘 읽히나보다.

 

어른이 내가 보아도 술술 잘 읽힌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결국 인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주제 말고도

 

다른 주제를 더 담아서

 

2권, 3권도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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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바다 - 이태준 이야기 역사인물도서관 2
안재성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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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 다소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태준이란 작가에 대해, 그의 작품을 읽었다거나 한다면, 조금의 배경지식이 있다면 좀더 낫겠다하고 말이다.

하지만 배경지식 없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 이태준에 대해 알게되고, 나중에 이태준의 작품을 접할 때는 작품 이해에 많은 도움을 받겠다.

우리 아이는 이태준이라는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위인전 읽듯이 읽었다.

 

이태준이  일제강점기를 살면서 펜(pen)으로써 조선의 민족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모습 자체가, 이 책을 읽는 아이들한테는 깊은 생각과 교훈을 주는 것 같다.

고난의 상황 속에서도 공부를 하고, 조국의 독립에 대해 고뇌하고, 글을 쓰고....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이태준이라는 인물을 통해 우리 아이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역사인물도서관이라는 책 시리즈의 장점이 여기 있는 것 같다.

 

이태준 뿐만 아니라 여러 역사 인물을 접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많이 알게 되고, 좀더 깊고 넓은 생각을 가지며 크길 바란다.

역사인물도서관 시리즈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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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로라나 지아르디 외 지음, 자우 그림, 위베르 리브 서문, 이주희 옮김 / 머스트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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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쭈~욱 읽고 본다. 책 맨 뒤에 있는 세계 지도를 계속 들춰가면서.

그래서 지도가 중간중간 나와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호랑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인도네시아 열대림의 수마트라호랑이를 보면서, "진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실사를 찍은 사진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림 백과임을 알면서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설명이 쉽다는 것이다.

백과사전식의 설명은 재미가 없는데, 아이 옆에서 이야기하듯 설명하고 있어서 매우 좋다.^^

그리고 잘 몰랐던 생명들에 대해 알수 있어서 학습적 효과도 좋다.

우리 아이는 책 보면서 "엄마~, 00000 이런 것도 있대~"하며 나를 불러댄다.

 

이 책은 심플한 것이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좀더 구체적이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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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내인생의책 세더잘 시리즈 24
닉 헌터 지음, 황선영 옮김, 정서용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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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떄 우리 아이가 잘 읽을 수있을까?

조금 건조하고 딱딱한 내용이 아닐까 했다.

그러나 아이가 잘 읽었다!!!

국제 관계란 무엇인지에 대해 1장부터 잘 읽어가는 첫번째 이유는 문체에 있는 것 같다.

"여러분은 정치라는 단어를 어떻게 이해하나요?~~~"묻고 설명하는 것에 쭈욱 잘 읽혀지는 것 같다.

중간중간 사진 자료와 '알아두기'코너 및 '집중탐구', '인물탐구' 등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각 장마다 마지막에 '간추려 보기'로 다시한번 내용 정리가 되어 아이의 이해력과 기억력을 더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우리 아이가 5학년 남자 아이다보니 사회, 국제 관계 등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이 책은 배경지식을 쌓는데 매우 유익하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토론하기, 용어 설명, 연표 등 다양한 보너스가 있어 활용도가 좋다.

 

 

세더잘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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