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개혁교회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인정 받은 요리문답이다. 한국 장로교회들이 채택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쌍벽을 이루는 신앙고백서이다. 1591년 우리시누스가 최초로 해설서를 발간하였는데 바로 본서가 그것이다. 역사상 최초이면서 최고의 해설서로 인정받고 있다.요리문답의 진정한 의미를 밝히는 최고의 해설서라 여겨진다.
사무엘 시대를 통해서 오늘의 한국 교회와 우리들의 신앙을 되돌아보게 하는 귀한 책이다. 저자의 모든 책이 그러 하듯이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자세와 오늘 우리의 삶과의 관계를 조화시켜서 이해하게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나타내야 할 의무가 있다. 사무엘 시대의 모습을 통해서 교회가 해야 할 사명에 대해서 생각한다.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역사의 현실 속에서 교회의 사명과 책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프란시스 쉐퍼 이후 기독교적 관점에서 현대 문화를 분석한 최고의 저술로 평가 받고 있다. 저자는 프란시스 쉐퍼의 제자로 다양한 학문적 탐구 배경을 갖고 있으며 여성의 세밀한 관점으로 현대 문화를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경적 세계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며,경제, 정치,철학, 여성, 성경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분야에서 기독교적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본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기독교적 세계관을 갖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설명한 수작이다. 우리의 지성을 깨우고 동시에 이 시대의 교회를 깨우는 좋은 책이다.
우리는 대개 고난 속에서 실패한다. 고난을 승리와 영광으로 바꾸는데 실패하기에 늘 좌절에 빠지곤 한다. 십자가 없는 면류관은 없다. 우리의 신앙의 선진들을 통해서 귀한 교훈을 받는다. 존 번연을 통해서 생명에 이르는 길은 위험의 언덕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고, 카우퍼를 통해 진지하고 즐거워 하는 예배는 고통의 열매임을 배운다. 브레이너드를 통해서주님께 헌신하는 것은 주님의 지상명령에 헌신하는 것임을 배우게 된다.이들은 한결 같이 고난속에서 숨겨진 하나님의 미소를 발견한 사람들이었다. 고난 속에서 좌절, 원망,낙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미소를 발견하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