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시대를 통해서 오늘의 한국 교회와 우리들의 신앙을 되돌아보게 하는 귀한 책이다. 저자의 모든 책이 그러 하듯이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자세와 오늘 우리의 삶과의 관계를 조화시켜서 이해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