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의 요약판이라 할 수 있다. 단순한 요약본이 아니라 사진, 그림등을 곁들여 내용을 보다 더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책이다. 이번에 우리 학생부 수련회에서 교재로 사용했는데 짧은 시간에 내용을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인간은 관계 속에서 행복을 누리는 존재이다.그런데 관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저자는 관계, 용서, 대화, 칭찬등의 중요한 주제들을 통하여행복과 형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무엇보다 성경을 통해서 관계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21가지의 관계의 기술을 통해서 인간 관계를 원활하게 하도록 돕는다.가장 위대한 사람은 인간관계를 잘하는 사람이며 좋은 관계는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리더십 중에서도 영적 리더십 분야를 다룬 책이다. 영적 리더십의 본질을 찾고자 애쓴다. 리더십의 다양하고 편중된 내용에 일침을 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영적 리더십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된다.
역사적 예수의 연구는 한때 자유주의자들의 전유물이었다. 당연히 인간 예수를 부각하는 것이었다. 보수적 입장에서는 역사적 예수 연구는 비신앙적 행위로 여겨졌다. 이제 이 책은 팔레스틴의 1세기 상황에서 진짜 예수님을 이해하게 한다. 엄밀하고 정교한 방법론을 통해서 진짜 예수를 복원하고 역사적으로 검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는 본서를 통하여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한 새로운 나침반을 얻게 된다.
리더십은 최근 인기 있는 분야이며 상당히 좋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그런데 거의 모든 리더십의 책들이 실용적이며, 특히 교회 성장의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저자는 리더십 분양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바로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리더십을 보자는 것이다.새로운 차원의 리더십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