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중에서도 영적 리더십 분야를 다룬 책이다. 영적 리더십의 본질을 찾고자 애쓴다. 리더십의 다양하고 편중된 내용에 일침을 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영적 리더십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