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 최고의 저술이다. 더우기 이 책은 한국 학자에 의해서 씌여진 최고의 기독교 고대사상사로서 가치가 있다. 내용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잘 이해하게 한다. 이 분야의 기본서이며 필독서로서 적극 추천한다.
사실 이 책은 실로 위대한 저술이다. 기독교 교리에 대한 요약이라 할 수 있다. 단, 기존의 교리서와는 다르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내용은 정말로 훌륭하다. 개혁신학의 정수를 이해하게 한다. 단 , 번역이 원어보다 더 어려운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세기의 오리게네스로 인정받는 틸리히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다. 1부에서는 생애를, 2부에서는 그의 사상을 문명비평가로서, 심층심리학자로서, 이념비평가와 문화신학자로서의 그의 사상을 다루고 있다. 틸리히의 사상에 대한 개론서라 할 수 있다.
인문학 분양의 책이 보족한데 이 책은 우리들에게 서양의 역사 속에서 윤리사상사를 자세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소크라테스 이전부터 시작하여 20세기 이후의 윤리사상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한 정리가 너무 좋다. 하나의 기본서라 할 수 있다.
쟈크 엘룰은 이 시대를 향한 예언자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만큼 그의 사상이 파격적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무정부, 무정부의 근거로서의 성경을 제시한다.엘룰은 자본론과 성경에 큰 영향을 받은 사람이다. 여하튼 비판적 읽기가 요구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