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분양의 책이 보족한데 이 책은 우리들에게 서양의 역사 속에서 윤리사상사를 자세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소크라테스 이전부터 시작하여 20세기 이후의 윤리사상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한 정리가 너무 좋다. 하나의 기본서라 할 수 있다.